[ Wallpaper2U! 2016-1 (향기의 1월 바탕화면)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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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바탕화면을 사용하시려면 
http://wallpaper2u.tistory.com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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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7. 화요일, 뮈렌을 둘러 본 뒤

김멜발트로 걷기로 했다.






눈을 치우는 아이 옆을 지나는 썰매를 탄 사람들의 신나는 환호성





















사진 찍는 중에도 곁을 쌩쌩 달리는 스노보더들


















산책길 옆에는 이렇게 난간이 설치돼 있어 안전하고 길을 잃을 염려도 없다.

































마을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



집들 사이에 들어서면 계단으로 된 지름길 안내가 되어 있다. 우리는 걸으니 지름길로 간다.












김멜발트 케이블 카 승강장에 도착
















스테헬베르크로 내려가는 케이블 카 안에서 내려다 보이는 스테헬베르크 승강장









스테헬베르크에 내리면 라우터브룬넨까지 버스를 탄다.



시간에 여유가 있어 그린델발트로 가기 위해 열차를 타고 츠바이뤼취넨에서 환승






그린델발트 도착



그린델발트 역



그린델발트에 온 목적은 이미 끝났지만 그린델발트 눈조각 축제의 남은 흔적이라도 볼까해서였다. 하지만 기대보다 실망.











그린델발트 시내를 조금 거닐다, 돌아가야 할 시간



인터라켄 오스트 역에서 루체른으로 돌아갈 열차를 기다린다.

그런데 대합실에서 이걸 발견했다.

그동안 수차례 인터라켄에 왔었지만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안내판이다.








오늘의 포스팅도 아내가 찍어준 사진으로 마무리






망설이다 걷기로 한 게 이 날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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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iny 2015.05.2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 중간 설경이 정말 멋진데 조금 위험해보이기도 하네요
    눈이 너무 많이 쌓여서 길이 안보일정도니 ㄷㄷ

    • BlogIcon 향기™ 2015.05.26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 위험하지 않은 길입니다.
      차량은 다닐 수 없지만 마을과 마을이 통하는 길이어서 늘 조그만 제설차로 길을 내는가 보더군요.







2015.1.27. 화요일, 오늘은 뮈렌으로 마실 나가는 날.





인터라켄으로 가는 열차, 루체른-인터라켄 익스프레스





루체른과 인터라켄 사이를 오가는 열차는 '루체른-인터라켄 익스프레스'열차이며 모든 열차편이 골든패스 라인 열차니 이 두간을 이동하며 골든패스 라인 열차 타기를 원한다면 신경 쓸 필요도 없다.



오늘도 눈발이 날리며 마실을 기대케 한다.
































인터라켄 오스트 역 도착. 라우터브룬넨으로 가는 열차로 바꿔 타기 위해 플랫폼 2번으로 올라가니 "Eurail Not Valid"라는 안내판이 붙어있다.

여기부터 융프라우 지역 안으로는 사철구간이고 산악열차를 타야 한다.

그러니 유레일 패스는 유효치 않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유레일 패스로 타려 했으면 이렇게 안내판까지 붙여놨을까 보는 순간 미소가 지어졌다.

(여행 사이트에서 나도 무지 많은 댓글을 달았으니까 ^^)




라우터브룬넨에서 그뤼취알프로 가는 케이블 카




그뤼취알프에 도착하면 다시 산악열차로 바꿔탄다.




뮈렌 도착


역을 나서면 왼편으로 마을이 펼쳐진다. 마을을 통과하는 길은 두 갈래 왼편 아랫길과 오른편 윗길








아랫길




윗길로 올라가며 뒤돌아 본 모습(뮈렌 역의 모습)


















이렇게 어릴 때부터 스키 강습을 받나보다.



이 사진을 보면 왜 앵그리버드가 떠오를까! ^^*




내 집 앞은 내가 치워요.









쉴트호른으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 승강장 (여기까지 오면 마을 끝이다. 다시 아랫길로 돌아간다.)







김멜발트와 스테헬베르크로 내려가는 케이블 카 (이번엔 타지 않았다. 걸어 내려갈 거니까.)


















뮈렌의 겨울은 여전히 멋지다.
아니, 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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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iny 2015.05.20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눈내린 뮈렌 풍경 정말 예뻐요! 중간에 브리엔츠도 보이는군요 ㅎㅎ
    저도 작년 겨울에 뮈렌과 브리엔츠에 다녀왔죠.
    12월 말에 갔는데 눈이 안내려서..사진 속 풍경이랑 많이 달라요
    구경오세요 ㅎㅎ 눈내린 풍경 진짜 예쁘네요 ㅎㅎ

    • BlogIcon 향기™ 2015.05.20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 고맙습니다.

      지난 겨울 스위스 방문은 정말 겨울다워 좋았습니다.
      평생 볼 눈을 한꺼번에 본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과장이지만 그 때 기분은 정말 그랬습니다.
      뮈렌은 조금 높은 곳에 있어서 날이 포근해도 겨울엔 눈 속에 파묻혀 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황홀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 눈 내리는 뮈렌도 다른 분위기여서 기억에 남습니다.





2014.8.8. 금요일

오늘은 융프라우 지역에 있는 뮈렌 마을로 간다.

골든패스 라인으로 유명한 루체른-인터라켄 구간의 멋진 경치를 감상하며.




골든패스 라인 열차 Luzern-Interlaken Express



다른 구간과 다르게 이 루체른-인터라켄 익스프레스 열차의 창은 사진 찍기에 너무 열악하다. 멋진 창밖 풍경은 눈에 많이 넣어두는 수밖에 없다.












인터라켄 오스트 역에 도착, 라우터브룬넨으로 가는 열차로 바꿔 탄다.






라우터브룬넨 역에 도착하여 이렇게 지하통로로 내려가면 왼편으로 그뤼취알프로 가는 케이블 카 승강장에 연결된다.









그뤼취알프에 도착하면 산악열차로 바꿔 타고 뮈렌에 가게 된다.















뮈렌 도착



역 왼편으로 마을이 펼쳐지는데 마을을 둘러보려면 위 아래 두 길 중 아무 길이나 택하면 된다. 어차피 몇 번은 왕복하게 될테니까.



윗길









아랫길







































뮈렌에 올 때마다 찍게 되는 집






쉴트호른 케이블 카 승강장, 여기에 이르면 마을이 끝난다. 뮈렌 역에서 시작한 윗길과 아랫길도 여기선 만난다.



왼편은 스테헬베르크 오른편은 쉴트호른으로 가는 케이블 카



우리는 다음 일정 때문에 라우터브룬넨으로 돌아가야 하니 스테헬베르크로 가는 케이블 카를 탄다.



아래 내려다 보이는 스테헬베르크 마을















라우터브룬넨 역에서 다시 열차를 타고 벵엔으로 가야 한다.



라우터브룬넨 사진에 꼭 등장하는 곳












아름다운 뮈렌 마을을 재확인하고 이제는 기대만땅인 맨리헨 전망대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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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iny 2015.05.14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저는 뮈렌을 겨울에 갔는데...초록초록한 풍경을 보니 정말 아름답네요..겨울풍경보다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ㅠ

    • BlogIcon 향기™ 2015.05.15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뮈렌은 여름이나 겨울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마도 사계절 모두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황홀했던 건 겨울풍경이었습니다. ^^*




[D+15] 2014.1.17. 금요일, 쉴트호른 갔던 날.



쉴트호른 정상에서 뮈렌으로 다시 내려간다.




* Beautiful Murren II 뮈렌의 아름다운 모습들 2 *














































































아침에 그뤼취알프에서 산악열차를 타고와 내렸던 Murren BLM 역, 내려갈 때는 반대쪽 로프웨이 승강장에서 김멜발트로 가야하니 왔던 길을 되돌아 간다.





















김멜발트 마을로 내려 가는 길



김멜발트 로프웨이 승강장



스테헬베르크로 가는 케이블 카로 바꿔 탄다.



케이블 카에서 내려다 보이는 스테헬베르크 마을



스테헬베르크에서 라우터브룬넨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한 컷.



포스트 버스를 타고 라우터브룬넨으로 돌아간다.





인터라켄 동역 앞 Coop


"엄마는 장보러 가셨어요."




회에마테에서 본 융프라우






뮈렌의 아름다운 풍경은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여 늘 그곳을 그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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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5] 2014.1.17. 금요일, 쉴트호른 가는 날.

라우터브룬넨에서 로프웨이를 이용하여 그뤼취알프에 도착하여 다시 산악열차를 타고 뮈렌에 도착,
뮈렌을 둘러 본 뒤 이제 쉴트호른으로 가는 로프웨이 승강장에서 쉴트호른으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를 탄다.








친절한 매표소 아저씨
(지금은 눈보라에 구름으로 날씨가 좋지 못하지만 올라가서 조금 기다리면 날씨가 개일 거라고 올라가도 괜찮다 설명해주고, 미리 패스가 있는지도 챙겨 할인된 요금으로 표를 끊었다.)



뮈렌 로프웨이 승강장에서 갈 수 있는 구간 요금표



매표소 바로 왼편에 쉴트호른으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 타는 곳이 있다.



그리고 더 왼편에 김멜발트와 스테헬베르크로 내려가는 케이블 카 타는 곳이 있다. 내려 갈 때 이용할 케이블카다.



밖은 온통 눈세상에다 현재 눈발이 날리고, 온도는 0도.






쉴트호른 정상이 가까와졌어도 눈구름이 걷힐 기미가 없다.






눈구름이 갤 때까지 내부 관람





















여전히 밖은 눈구름으로 아무 것도 뵈는 게 없다.






점심 먹으며 기다리자, 회전 레스토랑 모습






우리말 메뉴판



식사를 하면서 한참을 앉아 있었더니 드디어 하늘이 열리기 시작





















열린 하늘이 매우 고마워 한 컷!








* Schilthorn 쉴트호른 전망대 *

뮈렌에서 쉴트호른 전망대행 로프웨이를 이용하여 17분 소요.
표고 2,971m 지점에 위치한 전망대로 정식 명칭은 Schilthorn Piz Gloria(쉴트호른 피즈 글로리아 전망대).
영화 '007 여왕폐하 대작전'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촬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전망대에 위치한 1시간에 360도 회전하는 레스토랑이 있고 대표 메뉴는 James Bond Breakfast이다.









뮈렌으로 하산



역시 예쁜 뮈렌





맑은 날씨가 여행자에겐 얼마나 큰 축복과 행운인지 새삼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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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중 Shilthorn은 Schilthorn의 오타)





[D+15] 2014.1.17. 금요일, 쉴트호른 가는 날.

쉴트호른에 가려면
먼저 라우터브룬넨으로 이동하여 로프웨이를 타고 그뤼취알프로 간 후
산악열차를 타고 뮈렌에 가야한다.


날씨가 잔뜩 흐려 한산한 인터라켄 동역 앞 광장



"VIP 패스 주세요!"



라우터브룬넨으로 향하는 열차 밖 풍경은 온통 눈세상이다.



라우터브룬넨 역과 로프웨이 승강장은 통로로 연결돼 있다.



그뤼취알프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가 눈을 뒤집어 쓴 채 우릴 기다리고 있다.






케이블 카에서 만난 한국 처자들 (쉴트호른에 어제 다녀왔는데 뮈렌 마을이 예뻐서 다시 구경 간단다.)



그뤼취알프에 내리면 뮈렌으로 가는 열차가 대기중












막차 시간 꼭 기억하세요!









우릴 태우고 눈길을 헤쳐 온 열차



뮈렌 역





































































뮈렌 마을을 가로질러 끝까지 가면 쉴트호른으로 가는 로프웨이 승강장이 나온다.









뮈렌의 아름다운 풍경이 이날의 큰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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