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8. 수요일, 리기산에 갔던 날.




오늘 포스팅은 지난 번에 이어 리기 쿨름 정상에서 시작한다.


































리기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주변 마을 풍경들












호텔 안으로 들어가면 레스토랑이 있어 거기서 잠깐 쉬기로 했다.








호텔 안 레스토랑 모습 (오른편 안쪽이 음식을 고르고 계산할 수 있는 곳)



쉬었으니 이제 내려 간다.


리기산은 겨울 시즌에도 트레킹이 가능하다.
























Rigi Kaltbad 리기 칼트바트 도착 (저 둥근 건물 속 나선계단을 내려가면 케이블 카 승강장이 나온다.)


케이블 카를 타러 매표소 앞을 지난다. (표를 구입할 수도 있고 패스나 왕복권은 보여 주고 지나면 된다.)


베기스 도착




베기스를 뒤로 하고 루체른으로 돌아간다.












송신탑이 서있는 봉우리가 리기 쿨름








루체른 도착


언제나 멋진 호프교회






호프교회의 명물, 아름다운 음색으로 유명한 오르간.















오늘 포스팅도 아내가 담아준 사진으로 마무리.








늘 좋은 날씨를 보여 준 리기 쿨름, 익숙한 모습이 새삼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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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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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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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ewport 2015.06.05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리기쿨룸을 가을에 다녀와 봤는데 이런 멋진 또다른 풍경이 있을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황홀할 만큼 아름답네요

    • BlogIcon 향기™ 2015.06.06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름과 겨울에 다녀왔는데 갈 때마다 날씨가 좋아서 멋진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리기산은 언제가도 아름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