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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30 바탕화면 2017.10. [ Wallpaper2U! 2017-10 ] (2)
  2. 2017.08.31 바탕화면 2017.9. [ Wallpaper2U! 2017-9 ] (2)
  3. 2017.07.31 바탕화면 2017.8. [ Wallpaper2U! 2017-8 ] (2)
  4. 2017.06.30 바탕화면 2017.7. [ Wallpaper2U! 2017-7 ] (2)
  5. 2017.03.31 바탕화면 2017.4. [ Wallpaper2U! 2017-4 ] (2)
  6. 2017.02.28 바탕화면 2017.3. [ Wallpaper2U! 2017-3 ] (2)
  7. 2017.01.31 바탕화면 2017.2. [ Wallpaper2U! 2017-2 ] (2)
  8. 2016.12.31 바탕화면 2017.1. [ Wallpaper2U! 2017-1 ] (2)
  9. 2016.11.30 바탕화면 2016.12. [ Wallpaper2U! 2016-12 ] (2)
  10. 2016.10.31 바탕화면 2016.11. [ Wallpaper2U! 2016-11 ] (2)
  11. 2016.09.30 바탕화면 2016.10. [ Wallpaper2U! 2016-10 ]
  12. 2016.08.31 바탕화면 2016.9. [ Wallpaper2U! 2016-9 ] (2)
  13. 2016.07.30 바탕화면 2016.8. [ Wallpaper2U! 2016-8 ] (2)
  14. 2016.06.30 바탕화면 2016.7. [ Wallpaper2U! 2016-7 ] (2)
  15. 2016.06.16 Paris 2, France 프랑스 파리에서 한가한 하루를
  16. 2016.05.31 바탕화면 2016.6. [ Wallpaper2U! 2016-6 ] (2)
  17. 2016.05.26 Paris, France 프랑스 파리, 그 다섯 번째 만남 (2)
  18. 2016.05.18 Strasbourg 3, France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낮과 밤
  19. 2016.05.06 Strasbourg 2, France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 안개 낀 아침의 쁘띠 프랑스
  20. 2016.04.30 바탕화면 2016.45. [ Wallpaper2U! 2016-5 ]
  21. 2016.04.26 Strasbourg, Frnace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2)
  22. 2016.04.12 Nuremberg 4, Germany 독일 뉘른베르크 - 게르만 국립 박물관
  23. 2016.04.05 Bamberg, Germany 독일 밤베르크
  24. 2016.03.30 바탕화면 2016.4. [ Wallpaper2U! 2016-4 ] (2)
  25. 2016.03.22 Nuremberg 3, Germany 독일 뉘른베르크
  26. 2016.03.15 Nuremberg 2, Germany 독일 뉘른베르크
  27. 2016.02.29 바탕화면 2016.3. [ Wallpaper2U! 2016-3 ] (2)
  28. 2016.02.23 Nuremberg, Germany 독일 뉘른베르크 야경
  29. 2016.02.16 Rothenburg, Germany 독일 로텐부르크 (2)
  30. 2016.02.10 Departure to Nuremberg 떠나던 날

[ Wallpaper2U! 2017-10 (향기의 10월 바탕화면) ]





















Happy Autumn, Joyful Hanga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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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7.10.02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다란 보름달이군요
    즐거운 명절,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바쁜 시간 속에서도 바탕화면은 바꿔야 맘이 편해집니다 ㅎㅎ

    • BlogIcon 향기™ 2017.10.04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절은 바뀌며 지난 수고와 고통을 잊게 하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멋진 10월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 Wallpaper2U! 2017-9 (향기의 9월 바탕화면) ]













Happy Autumn, Joyfu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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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7.09.0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김없이 가을이 왔습니다.
    이 가을 댁내 풍성한 결실이 주렁주렁 하기를 바랍니다.


[ Wallpaper2U! 2017-8 (향기의 8월 바탕화면) ]





Saint-Malo, France



Bachalpsee, Grindelwald, Schweiz(Swiss)



Rigi Kulm, Arth, Schweiz(Swiss)







Holidays &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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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7.08.01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달이 눈 깜빡할 새입니다.
    어쩐 때는 아예 눈을 뜨지 않고싶어요.
    8월의 싱그러움이 화면 가득입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향기™ 2017.08.02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는 게 쉽지않고 복잡해도 세월만큼은 시원스레 달리나 봅니다.
      벌써 8월이네요.
      8월에도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 Wallpaper2U! 2017-7 (향기의 7월 바탕화면) ]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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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7.07.01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 깊어갈수록 잎은 더욱 싱그럽습니다.
    늘어지는 날씨에도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늘 감사드립니다.


[ Wallpaper2U! 2017-4 (향기의 4월 바탕화면) ]










Sagrada Familia, Barcelona, Espanya(Spain)








HAPPY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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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7.04.02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이 갔는데도 눈치도 못 챘어요.
    4월 한 달도 덕분에 상쾌하게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 Wallpaper2U! 2017-3 (향기의 3월 바탕화면) ]






Red Ume Flowers



Manlichen -> Kleide Scheidegg, Schweiz(Swiss)



Prediger-kirche, Zurich, Schweiz(Swiss)







LET's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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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7.03.0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3월이라고 꽃을 올리셨군요.
    화사하고 예쁩니다.
    3월도 하시는 일 모두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Wallpaper2U! 2017-2 (향기의 2월 바탕화면) ]





Aiguille du Midi, Chamonix-Mont-Blanc, France



Aiguille du Midi, Chamonix-Mont-Blanc, France



Alpmach Dorf, Schweiz(Swiss)






HAPPY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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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7.02.01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2월.
    떠날 준비를 하는 겨울이 아쉬워 지는 달입니다.

    이 달도 행복이 댁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Wallpaper2U! 2017-1 (향기의 1월 바탕화면)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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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7.01.01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가정에 좋은 일들이 많으시기를 바랍니다.

[ Wallpaper2U! 2016-12 (향기의 12월 바탕화면) ]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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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6.12.01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주변에서도 장식이 눈이 뜨이고요.
    2016년의 마지막 달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면서.......


[ Wallpaper2U! 2016-11 (향기의 11월 바탕화면) ]




















아쉬어도 보냅니다.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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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6.11.02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달에는 가을이라 낙엽지는 화면을 딴데서 구했었습니다.
    가을은 역시 단풍...낙엽...이 있어야 ㅎㅎ
    고맙습니다.
    예쁘게 걸어놓고 한달 동안 보겠습니다.



[ Wallpaper2U! 2016-10 (향기의 10월 바탕화면) ]






Steinen & Lauerzersee, Schweiz(Swiss)




Kapellbrucke, Luzern, Schweiz(Swiss)




Kornhausbrucke, Bern, Schweiz(Swiss)









가을로 더욱 깊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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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lpaper2U! 2016-9 (향기의 9월 바탕화면) ]




















가을은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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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6.08.3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부터 들락날락했습니다..ㅎㅎ
    9월을 얼른 맞고싶어서요.
    여전히 바다가 그립군요

    행복한 9월 맞이하십시요



[ Wallpaper2U! 2016-8 (향기의 8월 바탕화면) ]





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 France



Niagara Falls, Canada



St. Wolfgang, Austria






8월의 폭염 속에서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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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올라 2016.08.01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달은 시원한 폭포를 제 집에 들여놓습니다.
    감사합니다.


[ Wallpaper2U! 2016-7 (향기의 7월 바탕화면) ]



















벌써 절반을 보냈습니다.

7월을 장마 속에서 시작합니다.

건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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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코올라 2016.06.30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 해의 반이 남아있는 걸 알았습니다.
    어느 해보다 기억에 남는 날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결심하는 순간이었죠.
    7월 달력 고마운 마음으로 데려갑니다.




2015.12.30. 수요일,

크리스마스 무렵의 파리는 늘 궁금했다.

이번 유럽 여행 일정 막바지에 파리를 넣은 것은 연말과 새해를 맞는 모습이 보고 싶었기 때문.


다섯번째 방문 때문인지 다른 호기심은 없고 그동안 놓쳤던 곳들과 다시 보고 싶은 곳에서 한가한 시간을 보낼 계획.






이른 아침, 세느 강변의 싸늘한 바람이 상쾌하다.




오늘의 루트는 퐁네프 다리를 건너 생 샤펠 교회와 노틀담 대성당을 둘러보고 오페라 갸르니에로 가는 일정이다.


늘 감미로운 느낌의 퐁네프.




* La Conciergerie 콩씨에르쥬리 *





생 샤펠 입구엔 벌써 사람들의 줄이 길다.








생 샤펠 교회를 다시 찾은 것은 지난 번 방문 때는 스테인드 글라스 보수 공사로 한쪽 벽을 가려놓아 그 멋진 모습을 다 볼 수 없었기 때문.




















겉 모습도 한 장.





생 샤펠 교회로 들어가려는 사람들








* Cathedrale Notre-dame 노트르담 대성당 *


파리에 올 때마다 들러 남겨 놓은 사진이 많지만 그래도 다시 사진첩에 남긴다.







처음 방문 때는 존재를 몰랐고 다시 방문해서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포엥제로'

(파리 기준점이 되는 지점, 다른 지역으로 거리를 재는 출발점이다.)






















다음은 지난 방문 때 문을 열지 않아 들어가 보지 못한 오페라 갸르니에를 찾아간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곳 중 하나.



* L'Opera Garnier 오페라 갸르니에 *


나폴레옹 3세의 명으로 샤를 갸르니에가 1875년 건축한 것으로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바스티유 오페라가 생기기 전까지 여기에서 오페라가 공연됐지만 지금은 발레 전용관으로 쓰인다.


천장을 화려하게 장식한 샤갈의 그림과 8톤 무게의 샹들리에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샤갈의 프레스코화 '꿈의 꽃다발'











뒷편에 마련된 화랑과 장서를 보관한 방도 관심을 끈다.











윗 층 전면 복도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가 화려하다.








전면 발코니에서 볼 수 있는 거리 모습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러 라파예뜨 백화점도 기웃거렸다.


















숙소에서 남긴 개선문 야경









쫒기지 않는 마음과 욕심 없는 여유로움이 즐거웠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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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lpaper2U! 2016-6 (향기의 6월 바탕화면) ]














6월, 여름을 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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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코올라 2016.06.01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로운 6월.
    감사한 마음으로 바탕화면 담아갑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2015.12.29. 화요일,

오늘은 파리를 만나러 간다. 그 다섯 번째 만남을 기대하며.


연말과 새해를 어디서 맞는 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결정한 것이 파리.

그 새로운 분위기가 궁금했다.



스트라스부르를 떠난다.


스트라스부르 역 정보 하나 - 코인라커와 유인짐보관소가 플랫폼 쪽으로 들어가면 있다.





파리로 간다.





파리에 가면 주로 정하는 숙소는 개선문 근처.

여행의 마지막 숙소였기에 조금은 안락을 누리고 싶었다.


숙소 발코니에서 본 풍경. 바로 아래 샤를 드 골 공항으로 가는 에어 프랑스 리무진 출발 정류장이 있다. (여기 묵는 것은 이 때문도 있다.)


숙소에 짐 두고 산책을 나간다. 일단 떠날 때를 대비해 버스 시간표도 봐두고.


너도 여전하구나.


샹제리제 거리는 어느 도시와 다르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없다. 삭막하기조차 하다.


일단 배부터 채우자. 맛집 '워싱턴 포스트'





분위기와 맛 모두 좋았다.



상제리제가 이래야 맛이지! ^^*


배를 채웠으니 커피도 한 잔, 샹제리제 거리의 스타벅스.





날이 저무는 시간에 가까우니 보이지 않던 크리스마스 장식이 눈에 띈다.









콩코르드 광장 쪽으로 조금 내려가자 크리스마스 마켓의 흥겨움이 한창이다.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여기서 백건우 윤정희 부부와 마주쳤는데 슬쩍 찍은 사진은 초상권으로 생략한다.












이제 콩코르드 광장


개선문 쪽도 한 번 뒤돌아 보고.




연말과 연초에 세워지는 회전 관람차







튈르리 공원은 언제나 정겹다.






내가 사랑하는 오르세. ^^*




카루젤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의 밤 모습. 여름엔 해지는 시간을 기다리기가 고역이었는데 겨울엔 그 모습을 보기 쉬워 좋다. ^^











앙헬리나는 여전히 기다리는 줄이 길다.


어느 호텔의 로비, 크리스마스 트리가 멋지다. (호텔이 멋지다 생각했는데 오성 호텔이다.)


마들렌느 교회


그렇지 이렇게 화려한 모습을 보고 싶었지. 샹제리제 거리의 크리스마스 장식.







빼놓을 수 없는 건 역시 에펠 탑







5번째 만남의 황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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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02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5.12.28. 월요일,

아침 일찍 쁘띠 프랑스 지역을 둘러보고 이제 시내로 들어간다.



DAY




조금 걷다보니 스트라스부르 대성당에 이른다.


낮 시간에도 한 번 들어가 보자.
























성당 출구 쪽 기념품 파는 곳 앞 바닥인데 어디나 동전 던지는 사람들 참 많다.












쁘띠 프랑스 지구의 한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








어느 도시나 첫인상을 결정짓는 열차 역. 스트라스부르 역을 구경갔다. 도착할 때 캐리어 때문에 정신 없었으니까.











NIGHT


끌레베르 광장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앞 카페



대성당 부근 골목길의 크리스마스 장식





대성당의 밤모습



끌레베르 광장의 대형 트리는 쉽게 대할 수 없는 크기로 주변을 한참이나 서성거리게 만들었다.






스트라스부르의 낮과 밤, 그 속에서 여유로왔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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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월요일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섰다. 스트라스부르를 만나러.

강 가 카페에서 모닝 커피 한 잔 하고선 쁘띠 프랑스를 보러 간다.



안개 자욱한 아침 풍경은 그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기대에 차 구경 나선 마음이 구경보단 그냥 그 모습 속에 녹아든다.
























* Eglise Luthérienne Saint Thomas 성 토마스 교회 *





















안개가 걷히고 햇살이 가득하다.

이제 다시 대성당으로 간다.








쁘띠 프랑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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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lpaper2U! 2016-5 (향기의 5월 바탕화면) ]















계절의 여왕 5월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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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7. 일요일, 뉘른베르크(독일)를 떠나 스트라스부르(프랑스)로 간다.



쾰른행 열차를 타고 프랑크푸르트로.

프랑크푸르트 역




다시 프랑스 국경을 넘는 열차로 갈아탔다.



숙소에서 내다 본 스트라스부르 역 풍경


숙소에 짐 풀고 시내 구경에 나섰다.

스트라스부르 역 전경


역에서 스트라스부르 중심 시가지로 연결되는 rue du Maire Kuss 길을 따라 걷다보면 다리 건너 Eglise Catholique St Pierre Le Vieux 교회를 만난다.







* Place Kleber 클레베르 광장 *






광장 한 켠엔 거대한 크리스 마스 트리가 서있다.





* Place Gutenberg 구텐베르크 광장 *



* Cathedrale Notre-Dame 노트르담 대성당 *






















대성당 내부를 둘러보고 나오니 꽤 날이 저물었다.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장식 거리 구경에 나섰다.















구텐베르크 광장의 트리






클레베르 광장의 대형 트리가 거리의 장식 조명과 만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구경을 모두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 한 컷.



실제 모습을 잠깐!






독일의 크리스마스 마켓의 모습들보다 프랑스의 장식이 더 화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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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halka.com 2016.04.26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진 곳이네요

    • BlogIcon 향기™ 2016.04.27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여행은 크리스마스와 마켓에 초점을 맞추고 시작한 여행이어서 스트라스부르는 꽤 기대했던 도시 중 하나입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화려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어 참 좋았습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





2015. 12. 26. 토요일, 뉘른베르크.

오전엔 밤베르크로 나들이 한 후 게르만 국립 박물관을 볼 수 있을까 싶어 종종걸음으로 뉘른베르크에 돌아왔다.



수공예인 지구 곁길을 따라 게르만 국립 박물관을 향해 급한 걸음을 옮긴다.










* Germanisches Nationalmuseum 게르만 국립 박물관 *

예술에 관해서는 독일에서도 최대 규모인 박물관.

선사 시대 출토품부터 중세 예술품, 근대 회화 등 오늘날까지의 예술 양식의 변천을 망라하고, 의상과 가구 등 시민의 생활용품은 물론 세계 제일의 소장품 수를 자랑하는 피아노까지 전시된 방대한 규모의 박물관이다.














규모가 워낙 방대하여 안내 팜플렛에 소개된 유명품 위주로 보기로 했다.

DECORATIVE PUNCH BOWL






DOUBLE VIRGINAL


FOUNTAIN FIGURE "HANSEL"


RELIQUARY SHRINE


GERMANIA (PHILIPP VEIT)


CODEX AUREUS


TOMB STATUE


GOLD HAT


EAGLE FIBULA


SELF PORTRAIT (REMBRANDT)


CHARLEMAGNE (ALBRECHT DURER)


SCHLUSSELFELDER SHIP


ASTROLABE






SELF PORTRAIT (ERNST LUDWIG)


PORTRAIT OF HERWARTH WALDEN (WILLIAM WAUER)


LITTLE MONUMENT OF HEINRICH HEINE (THEODOR VON GOSEN)


MAKE ROOM FOR THE GREAT RAFHAEL (ADOLPH MENZEL)


BATTLE OF THE AMAZONS (ANSELM FEUERBACH)


VOTIVE BOARD



무지 피곤하고 아픈 다리를 끌고 게르만 국립 박물관을 떠난다.





그래도 아쉬어 해질 때까지 거리 산책.






피곤하고 다리가 아파도 숙제를 끝낸양 홀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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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6. 토요일

오늘은 밤베르크 나들이.



아침 일찍 뉘른베르크 역을 떠난다.


베를린행 기차를 탄다. (베를린 가는 열차라니 베를린도 가고 싶다.^^)





밤베르크 역






역에서 마을 중심지까지 도보로 15분쯤 거리여서 버스를 이용하는 게 편하지만 우린 걷기로 했다.

마을 분위기를 가장 잘 느끼게 해주는 방법이니까.


독일을 관통해 흐르는 마인강 줄기는 이곳 밤베르크도 지난다.





Schonleinsplatz


쇤라인츠 광장에 있던 크리스마스 장식







밤베르크 관광의 기점이 되는 구 시청사는 레그니츠 강을 가로 지르는 다리 위에 있다.




* Altes Rathaus 구 시청사 *



















구 시청사 내부 기념관












구 시청사 주변 풍경



수도원의 모습도 보인다.






* Dom 대성당 *



Staatsbibliothek Bamberg




St. Jacob Kirche








멀리 수도원으로도 가보자.







수도원 정원에서 보는 주변 풍경들











수도원 모습은 웅장하지만 정갈하다.








이제 서둘러 돌아간다.



돌아갈 땐 버스로 편하게.









뉘른베르크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급한 이유는 게르만 국립 박물관을 혹 볼 수 있을까 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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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lpaper2U! 2016-4 (향기의 4월 바탕화면) ]















이제 완연한 봄 속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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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바탕화면을 사용하시려면 
http://wallpaper2u.tistory.com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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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코올라 2016.04.01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의 바탕화면을 기다렸습니다.
    뒷 배경이 까만 꽃 화면을 기대했는데 ㅎㅎ
    초원의 초록이 산뜻해서 좋군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향기™ 2016.04.01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탕화면을 만들어 쓴지 십오 년째지만 고를 때마다 힘드는 게 사실입니다.
      그나마 조금이라도 맘에 드는 사진이 있으면 다행이지요.
      관심을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멋진 4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




2016. 12. 25. 금요일, 크리스마스 당일.

오늘은 크리스마스 마켓도 철수하고 거리의 가게도 문을 닫았을테니 기대하는 바는 없고

한가한 거리나 산책 해볼 생각이다.





옛날 수공예인들이 살았던 집을 재현해 놓은 수공업자 지구인데 타이밍이 맞지 않아 결국 들어가보지 못했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나 한가한 시간을 갖게 된게 아쉽다.



수공예인 광장을 둘러볼 수 없음에 그 곁 아랫길을 따라 산책하기로 했다.



* Opera House *





오페라 하우스 건너 편에 있는 게르만 국립 박물관으로 간다. 문 닫혔을 게 뻔하지만 그 겉모습이라도 보고 싶었다.




* Germanisches Nationalmuseum 게르만 국립 박물관 *


뉘른베르크에서 가장 기대를 가졌던 곳이 크리스마스 마켓과 이 게르만 국립 박물관이었는데 크리스마스 당일에 찾아와 너무 아쉽다.

창을 통해 그 로비만 물끄러미 들여다 보다 발걸음을 옮겼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성 엘리자베스 교회.

걷다보니 교회가 둘.



* Evang.- Luth. Kirchengemeinde St. Jacob 장크트 야콥 교회 *

이 교회가 엘리자베스 교회 아닐까 추측했는데 아니다. 그 겉모습이 기대보다 멋지다.

가까이 가니 찬송 소리가 울려 나온다.


크리스마스 미사 중.





카톨릭 신자는 아니지만 끝날 때까지 미사에 참석. 중간 중간 들려준 찬양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감미롭니다.



* Kath. Pfarrkirche St. Elisabeth  장크트 엘리자베스 교회 *

이 곳이 처음 가려고 했던 성 엘리자베스 교회



아직 미사 전인지 찬양대 연습 중.




엘리자베스 교회를 나와 이제 여유있는 발걸음을 옮긴다.












* Maxbrucke  막스 다리 *

이 다리 위에서 둘러보는 주변 경관이 참 아름답다.








* Spiezeugmuseum 완구 박물관 *






* St. Sebaldus Kirche 장크트 제발두스 교회 * 


오늘은 문이 열려 있어 내부를 볼 수 있었다.







북적이던 크리마스 마스 마켓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철수해버린 마켓은 적막하다.




한가한 거리엔 그래도 산책나온 사람들이 꽤 있다.





* St. Lorenz Kirche 장크트 로렌쯔 교회 *




대형 상점의 쇼 윈도우도 이젠 침묵에 잠겼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이렇게 문이 열린 카페가 그나마 여행객들의 위안이 된다. ^^*





크리스마스 당일의 분위기가 아주 궁금했던 매우 여유롭던 그날의 포스팅은 아내가 찍어준 사진으로 마무리.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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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4. 목요일, Christmas Eve!


아침 일찍 뉘른베르크 구경에 나섰다.







St. Klara Kirche 성 클라라 교회











St. Lorenz Kirche 성 로렌츠 교회



















Fleischbrucke


Heilig-Geist-Spital & Heubrücke





Frauen Kirche & Nürnberger Christkindlesmarkt 프라우엔 교회 앞 광장의 크리스마스 마켓







St. Sebaldus Kirche 프라우엔 교회 앞 광장을 지나 조금 더 올라가니 성 제발두스 교회의 웅장한 모습이 나타났다.







제발두스 교회 뒤편 길 건너 나란히 선 Altes Rathaus(구 시청사)





다시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하기 위해 광장으로.


















Frauen Kirche 성모 교회





























크리스마스 마켓 주변의 흥겨운 사람들 속을 헤집고 이제 뒤러의 집을 찾아간다.



Durerhaus 뒤러 하우스

1420년경 세워진 목조 주택으로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가 1509년부터 세상을 떠난 1528년까지 이곳에서 작품 활동을 했다고.



뒤러의 집과 마주 선 Kaiserburg(카이저부르크)








뒤러의 집에서 올라왔던 길을 다시 내려가 바이스게르버 소로를 찾아갔다.











기대보다 너무 짧은 거리







뉘른베르크에 어두움이 찾아온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함께한 크리스마스 마켓의 흥겨움으로 가득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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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lpaper2U! 2016-3 (향기의 3월 바탕화면) ]
















이제 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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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바탕화면을 사용하시려면 
http://wallpaper2u.tistory.com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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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코올라 2016.03.09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맹이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첫번 바탕화면을 보고 다운 받았습니다.
    달력 밑에 있는 주소를 보고 찾아왔어요.
    보니까 매달 바탕화면을 만드시는군요.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달을 기다릴 생각입니다.
    고맙습니다.



2015. 12. 23. 수요일

로텐부르크에 들렀던 우리는 서둘러 뉘른베르크로 돌아간다.

조금이라도 뉘른베르크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하고 싶어서다.

뉘른베르크로 돌아온 시각은 오후 4시 30분쯤.

벌써 날이 어두어간다.



뉘른베르크 역의 저녁



중심부를 향해 걷는다. 거리에 늘어선 크리스마스 상점들.







St. Lorenz Church



레고 상점의 산타



Fleischbrucke 다리 위의 크리스마스 트리




이린이 크리스마스 마켓






Hauptmarkte Nürnberg 뉘른베르크 중앙광장 & Männleinlaufen 교회







중앙광장의 크리스마스 마켓 상점들











크리스마스로 들뜬 마음은 누구나 똑같나보다.










늘 궁금했던 크리스마스 마켓이 흥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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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3. 수요일

뉘른베르크에서 묵었으니 먼저 뉘른베르크를 보고 다음날 로텐부르크엔 가기로 했었다.

그런데 로텐부르크 크리스마스 마켓이 23일로 마감한다는 정보를 듣고 일정을 급선회하여 로텐부르크에 먼저 들르기로 했다.



뉘른베르크 역 앞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뉘른베르크 역 중앙문





Rothenburg St. 로텐부르크 역


Roder Tor 뢰더 문








Markusturm 마르크스 탑












Rathaus 시청사


Marktpl. 마르크트 광장




로텐부르크의 명소인 케테 볼파르트(크리스마스 상점)가 있는 거리


Ratstrinkstube 시의회 연회관



마르크트 광장의 크리스마스 마켓 상점들의 개점시간이 남은 관계로 플뢴라인을 먼저 보러 간다.


로텐부르크의 랜드마크인 Plonlein(플뢴라인) 모습 



플뢴라인 너머로 이어지는 성벽을 구경하기 위해 간다.










성벽 내부














다시 플뢴라인 쪽으로 나와 크리스마스 상점을 보러 되돌아 간다.



Kathe Wohlfahrt 케테 볼파르트




상점 안에 있는 대형 트리



사진 촬영은 금지라는 얘기는 들었었지만 사진 찍을 제스처를 취해도 옆에 있던 관리인이 아랑곳하지 않아 그냥 몇 장 찍었다.^^*






케테 볼파르트를 나와 거리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간다.












시청사 첨탑에는 전망대가 있다.



첨탑 전망대로 올라가는 나선 계단



전망대 아래 펼쳐진 로텐부르크 모습들










전망대에서 내려와


요기도 하고


거리 산책








돌아가기 아쉬어 다시 플뢴라인 모습을 담고















저 사진 안에는 내가 담겼겠다.


로텐부르크 역, 이제 돌아간다. 








늘 궁금했던 크리스마스 마켓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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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jria 2017.01.10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특히 로텐부르크-이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워낙 추위를 타는지라 아직 시도를 못해보았지요. 좀 덜 추운 이탈리아로 가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한번 볼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
    향기님의 사진으로 진한 크리스마스를 깊이 즐기고 갑니다.

    • BlogIcon 향기™ 2017.01.11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새해에도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이기를 기원합니다.
      꼭 소망이 성취되는 2017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수차례 다녀 온 유럽이지만 이번 여행은 유달리 기대에 차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다시 볼 기회가 없을 것 같은 크리스마스 풍경을 마음가득 그려놓았다.

파리테러, 항공편 변경 등 이런 저런 곡절을 겪으며 떠나야 하는가 불안한 마음도 찾아왔다.

지나고 생각하면 미소가 떠오르지만.


떠나던 날

예전과 다르지는 않다.

장거리 비행에 처음 타는 아시아나 항공을 제외하곤.




탑승수속대 위의 크리스마스 인사가 아름답다.


















우린 이제 프랑크푸르트를 향해 날아간다.











프랑크푸르트 공항역 - 독일패스(German Rail Pass)를 개시하고 열차시간에 맞춰 달음질. ^^*



공항역에 열차가 25분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타고 싶은 시간의 열차를 타긴 했지만 우왕좌왕.

그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여행.



뉘른베르크 도착, 숙소에서 바깥 풍경을 보는 것으로 오늘 하루는 마무리





내일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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