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대기'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3.09.24 꽃무릇 2013
  2. 2013.09.19 한가위! (2)
  3. 2013.08.08 숙제 끝! (2)
  4. 2013.07.13 Happy Weekend!
  5. 2013.01.30 여행 뒤끝
  6. 2012.12.28 D-362 Happy Wishes!
  7. 2012.10.27 어느 가을날의 일출
  8. 2012.10.12 미리 크리스마스!
  9. 2012.09.10 막바지 여름보내기 - 메타 세쿼이아 길, 소쇄원 (4)
  10. 2012.07.20 Tranquillity! (2)
  11. 2010.12.09 for TAXI ... (2)
  12. 2010.09.04 Happy Weekend! (10)
  13. 2010.08.28 One Day Morning, Late Summer (13)
  14. 2010.08.06 On Vacation (12)
  15. 2010.06.24 After Serve in Life (4)
  16. 2010.06.08 Hope! (10)
  17. 2010.05.17 Happy May to YOU! (22)
  18. 2010.04.28 my1st Birthday (24)
  19. 2010.04.19 4.19, 50th (16)
  20. 2010.02.23 iPhone Care! (13)
  21. 2010.02.17 KOREA Fighting! (16)
  22. 2010.02.09 봄을 기다리며... (6)
  23. 2010.02.06 Happy Weekend! 봄의 첫 주말 (18)
  24. 2010.02.02 오늘도 봄을 향해 걷는다. (22)
  25. 2010.01.28 I'm Dreaming. Always! (25)
  26. 2010.01.23 추억 그리고 기다림 (28)
  27. 2010.01.13 iPhone 옷입히기 (25)
  28. 2010.01.11 Beauty (17)
  29. 2010.01.04 한눈팔기 (22)
  30. 2009.12.04 Merry Christmas to YOU! (40)

꽃무릇 2013

주절대기 2013.09.24 13:15

가을을 사모하는 꽃,
9월을 지나며 그 모습 어김없이 곁에 있다.



[ 꽃무릇 ]

외떡잎식물 백합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 Lycoris radiata
분류 : 수선화과
서식장소 : 산기슭이나 풀밭
크기 : 꽃줄기 길이 30-50cm
효용 : 한약재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석산'이라고도 한다.
꽃은 9〜10월에 붉은 색으로 피고 잎이 없는 비늘줄기에서 나온 길이 30〜50cm의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네이버백과 -> http://100.naver.com/100.nhn?docid=90205)































가냘픈 꽃잎 비틀어 가을을 사모한다.
가을이 깊어지기전 화려함은 꺾이지만
오늘도 9월임에 그 모습 애절하다.
쓸쓸한 바람 가슴에 파고드니
붉은 간절함이 곱게 핀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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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주절대기 2013.09.19 12:13

2013년 여름 더위가 채 물러가지 않았어도
절기는 가을로 꽤 들어섰다.

한가위!

그 기억만으로도 마음은 풍성해지는듯
다른 날과 다르지 않은 시간이 흘러가지만
그래도 마음 한 구석엔 풍요로움이 지나간다.
그냥 기대일지라도.


NIKON D40x + Nikkor AF-S 28-300mm f/3.5-5.6G ED VR (2013.9.18. 19:58 / 1:1 Crop)




NIKON D800 + Nikkor AF-S 28-300mm f/3.5-5.6G ED VR (2013.9.18. 20:06 / 1:1 Crop)




NIKON D800 + Nikkor AF-S 70-200mm VR ED F2.8G + Nikon AF-S TELECONVERTER TC-20E II (2013.9.19. 19:23 / 1:1 Crop)




늘 찍어도 별다를 게 없는 사진들.
그래도 한가위인데 흔적이라도 남겨두고 싶은 맘으로.



한가위의 풍성함을 밝은 달에 담아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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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ugust.Han 2013.09.19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 찍은게 참으로 이쁘네요 ㅎㅎ

    • BlogIcon 향기™ 2013.09.20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신비로운 모습을 담아보려 하지만 맘에 쏙 들진 않습니다. 사진이란 게 참 어렵습니다.^^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숙제 끝!

주절대기 2013.08.08 07:51


휴가가 끝났다.
일상으로 돌아간다.

지인이 보여준 사진 속 그림 한 점 때문에 궁리되고 추진됐던 여름 휴가 여행을 끝내고
이젠 무더위와 싸움을 시작했다.

생각지 못했던 파리 방문.
이젠 다시 올 일은 없을 거 같았던 파리는 이렇게 네 번째 나를 불러들였다.
길진 않지만 여정을 궁리하고 이것 저것 준비하다 보니
지난 파리 방문에서 어긋나고 비켜가고 포기했던 것들을 이젠 이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정을 짰다.

이번 방문에 해야 할 것들은
1. 루브르 박물관에 들러 '라 투르 작, 성 요셉' 작품 확인
2. 예술의 다리 건너기
3. 생 샤펠 스테인드 글라스 보기
4. 노틀담 대성당 위 올라가기
5. 오랑주리 미술관과 지베르니 모네의 집 정원 들르기
6. 새단장을 마친 오르세 미술관 재방문
7. 로댕 미술관 정원 거닐기
8. 루아르 고성 투어
9. 에트르타 방문
10. 몽 생 미셀 야경 보기


파리로 떠나며 든 생각은 마치 이번 여행은 숙제하러 가는 듯 싶었다.


---


* 과제물들 *


아래 그림 한 점 때문에 ^^*

Georges de LA TOUR
Vic-sur-Seille, 1593 - Luneville, 1652

Saint Joseph charpentier.
Vers 1642



예술의 다리에서



2006년 유럽 방문시 베네치아-파리간 야간열차 예약 불발로 인하여 어긋난 일정 때문에 들르지 못했던 생 샤펠



길게 늘어선 사람들에 놀라 포기했던 노틀담 대성당, 여전히 긴 줄을 기다려 이번엔 올라야만 했다.



오랑주리 미술관 (세 번의 방문 동안 나와 참 인연이 없었던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이 사진 촬영 금지로 바뀌었다. 아쉽지만 카페라도 한 컷.


어둡고 창고 같았던 이곳은 이렇게 휴게실로 변신했다.



로댕 미술관/ 인상적이었던 작품 'Cathedral'


로댕 미술관 정원/ 우리 함께 걸어요, 숙녀 아가씨!


'생각하는 사람' 아래 생각하는 아이들^^



쉬농소 성에서/ 2009년 이루지 못했던 루아르 고성 투어에 드디어 참여 했다.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집 정원



그간 참 보고 싶었던 에트르타 코끼리 바위



몽 생 미셀의 야경/ 2009년에 이은 재방문, 진입로 공사로 인하여 조금 더 멀찌감치 떨어져 찍을 수 없었던 게 아쉽다.





여름 휴가 여행이 끝났다.

'숙제 끝, 홀가분한 마음'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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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13.08.08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사진들이 정말 좋네요.

    • BlogIcon 향기™ 2013.08.08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좋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
      영화에 관한 열정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주춤하는 제 마음에 불을 지피는 블로그가 좋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Happy Weekend!

주절대기 2013.07.13 10:09

장맛비와 폭염
괴로운 나날이어도
위안이 되는 작은 휴가, 주말


나의 작은 소망, 한 장의 사진


Watsons Bay, Sydney, Australia







스스로에게 던지는 생존신고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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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뒤끝

주절대기 2013.01.30 12:17


여행에서 돌아온지 벌써 나흘
혹한을 피해 따뜻한 기운을 느끼고자 찾았던 곳
돌아오니 먼저 반기는 혹한
혹한과 폭염 속을 오고 간 느낌

아직도 그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몽롱한 하루 하루

그냥 둘 수 없어
무언가 올려야 하는데 말이다.
이번 여행기를 시작하기엔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고
정리할 것도 많다.




면피용으로 올리는 사진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일출)



시드니에 머문 날은 일주일인데
환한 아침 햇살을 보여준 것은 마지막 날 단 한번
이 모습마저 담지 못했다면 얼마나 아쉬었을까













일상 생활로 돌아가려는 마음과 달리 움직여지지 않는 몸
그리고 후유증
빨아야 할 옷가지들이 아직도 뒹굴고
정리해야 할 것들로 머리 무겁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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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62

to 2013 CHRISTMAS


이제 362일 남았다.

행복한 하루 하루를 꿈꾼다.

그 날을 준비하며.









쉽게 보내지 못하는 하루 하루
펑펑 내리는 하얀 눈과 그를 시샘하는 비
곱게 접어 추억의 장에 묻고
나는 내일을 기대한다.
또 울려퍼질 성탄의 종소리도.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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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를 흉내내는 거냐!
짙은 회색빛 주말 아침 하늘은
결국 세찬 비바람을 몰고 온다.

주말 컴 앞에 앉은 난
창밖 빗소리엔 아랑곳 하지 않고
머릿속에 온갖 가을 풍경을 그리고 있다.
단풍 구경 갔어야 하는 건데 하며.


 

 

[ 어느 가을날의 일출 ] 

 

 

 

빼곰 내밀던 네 얼굴을 오늘 봤으면 좋았을 것을.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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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쌀쌀한 기운은 소매를 파고 들고
하늘 푸르고 높아
마음은 밖으로 나가자 하나
쫒지 못하는 몸은 그저
아쉬움만 달래고.

멋진 풍경 담을길 없으니
가슴에 음악을 담아 누룰뿐
애써 마음 속에 쌓을 수밖에.

 

 

 

 

 

 

 

 

2012년 크리스마스 준비^^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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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아침 저녁 기운이 쌀쌀하다.
그리 무덥던 올 여름 무더위도 언제 겪었나 싶어지는 게
계절의 흐름이 사뭇 경이롭다.

얼마 전 나들이에 찍었던 사진을 정리하다
여기 흔적을 남기려 주절댄다.

------

담양, 메타 세쿼이아 길에서

 

 

 

 

-------

 

소쇄원

 

 

 

 

 

 

 

 

 

 

아쉽지는 않지만
여름도 갔다 생각하니
올 해도 마무리 할 시간이 가까움을 느끼는 성급함도 있다.
그래도 마음 속 큰 기대를 부인 할 수 없어
가을! 널 기다린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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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감성호랑이 2012.09.1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예뻐요!~ㅎ

  2. BlogIcon mark 2012.09.12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쇄원... 숩길이 환상적이군요. 한번 가보고 싶은데요.

    • BlogIcon 향기™ 2012.09.13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길지 않은 입구 모습니다.
      소쇄원은 기대하며 찾은 관광객에게 조금은 실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거든요.
      손쉽게 찾아갈 수 있는 사람에겐 갈수록 다정한 곳이죠.
      마루에 앉고 눕고... (요즘은 찾는 사람이 많기는 하지만 한가한 시간에 그걸 누리는 사람들은) 자신의 오두막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

Tranquillity!

주절대기 2012.07.20 09:41

PANIC!

 

지난 여름 짧았던 여행이지만,
거의 일 년에 걸쳐 포스팅을 끝낸 후
멍한 모습으로 앉은 나를 본다.

그 동안 내 블로그엔 무슨 내용을 담아 왔는지
머릿속이 하얗다.

일단 평온한 일상을 지나며
마음을 다잡아야 할듯하다.

 

 

내가 섬기는 교회에 걸 게시물로 만든 배너인데,
저 풍경 속 평온함과 평화로움이 내게도 필요하다.

장마와 무더위 속일지라도
마음을 추스려 새로운 여행을 꿈꾸려 한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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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k 2012.08.2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산과 호수 ...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딱 제가 찾아가고픈 경치네요. 내년에 카나다 록키 가기로 마음먹는데 그곳에 가면..

    • BlogIcon 향기™ 2012.08.25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캐나다 동부 지역 - 토론토 오타와 등 - 만 가본 관계로 벤쿠버 지역(록키)에 가볼 날이 있을지 싶습니다. 가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

for TAXI ...

주절대기 2010.12.09 14:11








21년 7개월만에
제주행  고급 택시를 탔다.

아스라한 추억 속으로 나를 싣고 떠난 택시는 말이 없다.
그리고 제주는 어제 만난 이웃처럼 무덤덤하게 나를 대한다.

21년전, 신혼여행으로 만난
호텔도 그 모습 그대로
전혀 낯설지 않다.

새로운 코스 때문인지
정겨움 보단 새로움이 크다.

바람 속에서 얼굴만 감싸쥐다가
어느덧 아쉬운 시간이 모두 지났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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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k 2010.12.10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만이죠? 잠시 네팔 히말랴야를 갔다왔습니다. 저도 오는 15일 결혼기념일이라 가까운 제주도나 갔다 오려고 합니다. ^^

Happy Weekend!

주절대기 2010.09.04 10:30








9월 첫 주말
태풍은 언제 지났느냐는 듯 다시 뜨거운 태양이 사악한 미소를 짓는다.
앉은 엉덩이는 벌써 뜨겁고 이마가 축축해져가는 오늘
그래도 행복한 것은 스피커가 내뿜는 캐롤 때문인가
노곤한 마음과 몸이 여유를 찾고
평안에 기대어 안식할 수 있는 주말과 주일을 고대한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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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5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필림씨 2010.09.05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만있어도 흐믓한 책상이내요.

    언제 저렇게 꾸며볼지...ㅜ.ㅡ

    • BlogIcon 향기™ 2010.09.06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별한 것은 없는 책상이지요. 분위기를 전할 요량으로 찍은 사진이랍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늘 즐거운 날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3. BlogIcon MindEater™ 2010.09.06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작업공간 무지 부럽습니다. ^^*
    완전 좋은 한 주 되세요~~ ;)

  4. BlogIcon MORO 2010.09.06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갈한 모습이 너무 좋네요..;)

  5. BlogIcon 작은소망™ 2010.09.08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상과 모니터가 저랑 비슷하네요 ^^!!
    저도 집에서는 24인치 모니터 씁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엄청 더웠는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니 날이 너무나도 선선하네요..
    가을이 다가온 느낌이 듭니다.
    행복한 9월 되세요 ^^

    • BlogIcon 향기™ 2010.09.08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세랄 일 면에서 소망님 사진 만나면 참 반갑습니다. 그냥 감탄만 하고 말지만요.
      이젠 가을 분위기가 날씨에서 느껴집니다. 늘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아침에 눈 뜨면 창 밖 하늘을 내다보는 버릇은 여전하다.
간밤 무더위에 뒤척이던 몸뚱아리엔 찌뿌둥함이 남아있고
이젠 지쳐 보내버리고 싶은 여름 끝물
아침들도 몰려오는 비바람은 싫은가 보다.
가을에나 보여주던 붉게 상기된 얼굴을 벌써 대한다.




뒷모습이 서운하도록 선선히 물러나지 않겠니? 네 뒷통수가 보고 싶은데.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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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드래곤포토 2010.08.28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아름다움은 신비 그자체 입니다.^^

  2. BlogIcon pictura 2010.08.29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낮의 뜨거움은 견디기 힘들지만 저렇게 예쁜 모습을 보여주는 순간에만은 더위도 싹~ 가시겠습니다. ^^

    • BlogIcon 향기™ 2010.08.29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뜨겁지만 한여름의 뭉실뭉실한 뭉개구름이 좋습니다. 거기에 아침 구름이 가을에나 봄직한 붉은 빛으로 물든 모습이 매우 반가왔습니다. 한 5 분여 동안이였지만요. ^^*

  3. 2010.08.29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향기™ 2010.08.29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기치 않은 멋진 모습에 아침이 기분좋은 날이었습니다. 이런 기대에 아침이면 하늘을 꼭 확인하는 버릇이 생긴듯 합니다. ^^*

  4. BlogIcon mark 2010.08.30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해야 좋은 사진을 만들 수있는 것 같습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 BlogIcon 향기™ 2010.08.3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멋진 사진을 얻는 것은 그에 상응하는 노력 또는 행운을 만나야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

    • BlogIcon mark 2010.08.31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요즘 많이 게을러져서 혼자 고민하고 있습니다.ㅜ.ㅜ

  5. BlogIcon azis 2010.08.30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끝내줍니다.
    불타오르는 하늘!

  6. BlogIcon 필림씨 2010.08.30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취향의 하늘인데 최근에 그림그릴때 너무 한쪽에 치우셨다고 혼났던 하늘과 닮았내요.

    왜 납품하는 이미지들은 다 평화로운 하늘이어야 하는지....



    한동안 블로그를 잘 안했더니 향기님 여행사진 두달어치는 못본거 같아요. ㅎㅎ



    아 저 아이디 바뀐.. 또바꾸면 손모가지 자를생각인 러프곰이었던 녀석입니다. 안까먹으셨죠? ㅡ,.ㅡ

    • BlogIcon 향기™ 2010.08.31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로운 방문자인가 순간적으로 머리를 굴려야 했습니다.
      러프독 러프곰, 이젠 더 멋진 닉으로 바꾸셨군요.
      벌써 8월이 다 갔네요.
      9월에도 멋진 나날이 기다리고 있겠죠. 많이 많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On Vacation

주절대기 2010.08.06 10:07



무더위 속일지라도
사랑하는 이를 만나고
깔깔거리는
즐거움이 있다.

잠은 뒤척이고
온 종일 뒹굴거려도
쫒기지 않는 마음엔
시원히 내달리는 푸른 풀밭이 있다.

덜컹거리는 지리함 가운데
집중하는 즐거움을 주어
몫을 다해준 네가 고맙다.

오늘도 가을 속으로 걷는 꿈을 꾼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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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키 2010.08.06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지나면 간사한 마음이 또 이 더위를 그리워 하게 되겠지요..
    여름은 여름대로 더워야 제맛!! ^____^

    • BlogIcon 향기™ 2010.08.06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 많이 더운 올 여름 기온에 조금은 당황하고 있습니다. ^^
      유키님과 가족들, 모두 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

  2. 2010.08.06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MindEater™ 2010.08.0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내일 새벽에 떠납니다.
    향기님도 즐거운 여행되세요~~ ;)

  4. BlogIcon pictura 2010.08.0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깜짝! ^^;

    즐겁고 편안한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충전 가득하고 돌아오세요~ ^^

  5. BlogIcon boramina 2010.08.09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닥터 하우스 보며 지내셨다는 얘기인지, 집에 계셨다는 얘기인지...?^^
    아니 기차 좌석 같은데요, 어디 다녀오셨어요?

    • BlogIcon 향기™ 2010.08.09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양 나들이를 했습니다. (처가에요.)
      하우스 보려고 KTX을 이용했습니다.^^
      은근히 재밌군요. 의학드라마를 좋아하는 편이어서요.
      지루한 줄 모르고 재밌게 봤습니다.
      이제 시즌 1인데 언제 다 볼지 모르겠네요. ^^*

  6. BlogIcon MORO 2010.08.15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를 다녀왔는데 또 가고 싶군요..;)



세월의 흔적에 따라
마음에 생채기 만큼
몸에 A/S도 늘어만 간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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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 레 카 2010.06.24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향기님 괜찮으신지요..

  2. BlogIcon MindEater™ 2010.06.2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링겔 맞으신건가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
    저두 장염으로 응급실에 실려간적이 있어서,,,;)

Hope!

주절대기 2010.06.08 09:42





네 얼굴이 새삼스러운 것이
그동안 여유없었음을
너그럽지 못했음을
조급했음을 보게한다.

느릿느릿 걸을지라도
넓은 마음으로
사랑으로
따뜻함이 함께 한다.
네 환한 미소가 희망이니까.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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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ureka01 2010.06.08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은 놓칠수 없는 마음이겠지요. 사진 좋습니다^^

  2. BlogIcon pictura 2010.06.08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차분히 돌아보게 되는 사진이네요.
    멋있습니다. ^^

  3. BlogIcon mark 2010.06.08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한테나 희망을 가질 권리가 있지요. 희망은 힘의 원동력이 아니겠습니까?

  4. BlogIcon 필림씨 2010.06.08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친이 가기전에 선물로 자전거탈때 햇볕에 덜 타라고 농사 지을때 쓰는 밀짚모자를 선물로 주고 갔어요.

    관상용이 될 듯 하지만 태양을 보니 전 갑자기 그게 생각나내요 : )

  5. BlogIcon azis 2010.06.09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금요일에는 저도 담아보러 가야겠어요 ^^

Happy May to YOU!

주절대기 2010.05.17 11:09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오늘은 성년의 날
그리고 다음은 부부의 날

우리 모두에게 잃었던 관계를 회복시켜 주는 날들.
그 5월의 감사와 향기가 그득하기를.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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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 레 카 2010.05.17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님도 행복한 오월 되시길 바랄께요 ^^항상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2. BlogIcon boramina 2010.05.17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행사가 몰려 있어서 부담 백배에요. ㅎㅎ
    그래도 오월이 좋아요.

  3. BlogIcon MindEater™ 2010.05.17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의 날도 있었군요...어제 잠깐 저기압이었는데 다시 환기좀 시켜야겠습니다. ^^*

  4. BlogIcon Bacon™ 2010.05.18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튤립 사진 올려놓고 좋아하다가...
    여기와서.. 님의 사진을 보고.. 바로 좌절 모드로... orz

  5. BlogIcon 쭌's 2010.05.18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5월의 사랑과 관심을 표현하는 멋진 날이 많은 달이네요~~

    • BlogIcon 향기™ 2010.05.18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꺼번에 몰려 있어서 부담이 조금 되기는 하지만,
      5월은 가족과 이웃과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고 더 나아가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제일 아름다운 달이 아닐까 합니다. ^^*

  6. BlogIcon 에코홈탄성코트 2010.05.1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가탄신일이네요? 왠지 같이 쇼핑을 가자고 할것같은 불안함이 밀려오는군요 ㅡ.,ㅡ;;

  7. BlogIcon azis 2010.05.1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가.. 5월은 가정 파탄의 달 이라 하더군요
    각종 ~날에 결혼식까지 .. 통장이 파탄 난다고 해서 말이죠 ^^;;;

    그치만 행복 한 날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

  8. BlogIcon pictura 2010.05.18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그 많은 기념일들... 다 빨간날이었음 좋겠습니다. ^^*

  9.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0.05.19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장미가 강렬하네요~^^

  10. BlogIcon MORO 2010.05.24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잡아내는 포인트가 남다르시군요..;)

  11. BlogIcon 작은소망™ 2010.05.2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은 정말로 가족의 달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5월을 내내 일만 하면서 보냈네요 ㅠㅠ

my1st Birthday

주절대기 2010.04.28 10:43

첫 발을 내딛는게 힘들구나.
[주절대기 - 2009/04/28 10:52]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이리도 거짓처럼 느껴지는 것은
첫 발걸음의 무게 때문인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얼 해야 하는지
넋놓고 바라만 보고 있다.

힘들어도 앞이 보이지 않아도
이게 첫 걸음인가. --- 향기™


2009.4.28 블로그를 만들어 처음으로 포스팅했던 글이다.

-------

2010.4.28 첫 돌을 맞는다.



엉겁결에 블로그를 시작한 지 오늘로 딱 1년.
아장아장 걸어 오늘이다.
막막했던  한 쪽 한 쪽이 채워져 가지만 늘 아쉽고 송구하다.
언제 이리 세월을 보냈나 싶다.

미흡한 블로그에 찾아 오셔서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무진장 고마운 마음이다.
답해드리지 못함을 늘 아쉬어 하고 미안해 하며,
감사 인사를 대신한다.


-------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로 오늘을 맞습니다.

Thanks to -

10071004님
36.5˚C 몽상가님
Adios님
AmericaBridge님
ari님
azis님
Bacon님
bbigmen님
beatus님
BK™님
BlueMorning님
blueway님
boramina님
Design_N님
djdream님
Heima님
herejeju님
inyunn님
iplip96
isygo님
Januarius님
joze님
KHISM님
kutberry님
La Terre님
mark님
MindEater™님
montreal flower delivery님/montreal florist님
MORO님
Mr.번뜩맨님
oJINo님
openureyes님
PAXX님
pictura님
PinkWink님
ScalDi님
Shinlucky님
tmrw님
Tona.K님
Tping님
yo~andy님
yureka01님
Zet님
감성PD님
관포지교님
국화님
권주연님
김치군님
까칠이님
내영아님
두리모~님
드래곤포토님
라니냐님
로나루님
러프(독)곰님
리스토리
마루님
막장버러지님
미라클러님
미리누리는천국님
범피님
블랙핀드님
빛이드는창님
삔냥님
사진의미학님
샘쟁이님
생각하는사람님
샤아♡님
섬연라라님
세담님
소나기♪님
소심한우주인님
수우º님
ㅇㅇ님
아라혜윰님
아이미슈님
애쉬™님
언감생심™님
엔시스님
연구소장 안동글님
열매맺는나무님
영국생활님
오규일님
오자서님
원덕님
원덜님
유리안님
유키님
이진정님
怡和님
자운영님
자유여행가님
작은소망™님
주바리님
지구별탐험가님
쭌's님
최피디님
코딱찌님
키키^^v님
킬리만자로표범님
텍사스양님
파견카나님
하늘엔별님
해피아름드리님
향기친구님
후레드군님

(알파벳/가나다 순)



혹 빠뜨린 분이 계시지 않을까 심히 염려됩니다. 계시다면 용서 하십시오. 의도적인 것은 결코 아니니까요. ^^*


다시한번, 감사 감사합니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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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RO 2010.04.2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군요..!!
    오래도록 지속되시기를 바랍니다..;)

  2. BlogIcon 쭌's 2010.04.28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돌 축하드립니다 ^^

  3. BlogIcon azis 2010.04.28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10주년 포스팅도 보고 싶습니다 ^^

  4. BlogIcon 유 레 카 2010.04.28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립니다.저도 몇일전에 일주년 기념이었는데 말입니다.ㅎㅎ비슷한 시기에시작하셧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시구요 ^^

    • BlogIcon 향기™ 2010.04.28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유레카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려야겠군요.
      오가며 멋진 사진과 글들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5. 향기친구 2010.04.28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ngratulations!!
    앞으로도 풍경이 있는 이야기,
    향긋한 냄새가 나는 블로그가 되길 바랍니다.^*^

  6. BlogIcon pictura 2010.04.29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드립니다. ^^
    누구와 촛불을 밝히실 예정인가요~

  7. BlogIcon PAXX 2010.04.29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랄께요!

  8. BlogIcon Bacon™ 2010.04.30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이름도 보이네요. @_@
    첫 돌 축하드립니다. :)

  9. BlogIcon 유키 2010.05.04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향기님 덕분에 좋은 사진 좋은 경치 마음껏 누리고 있으니 제가 오히려 감사한걸요~~ ^___^

  10. BlogIcon 사진의미학 2010.05.05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11. BlogIcon 소나기♪ 2010.05.10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제가 뿌듯해지는 글이군요. 제가 티스토리로 꼬신지 일년된 날이군요.^^
    앞으로도 늘 행복하고 즐거운 이야기로 채워나가주시길 바라겠습니다.ㅎㅎ

    • BlogIcon 향기™ 2010.05.10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날 날짜를 보고 세월의 빠름을 실감했습니다.
      허둥지둥... 보낸 시간이 벌써 1년이었습니다.
      ---
      소나기님, 잘 지내시죠.
      바쁘셔도 계획한 일 큰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소나기님 때문(?)에 시작된 이 블로그도 점점 알차지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12. BlogIcon mark 2010.05.13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 이름이 여기 올라있네요. 반갑습니다. 일년만에 이런 기반을 쌓은 향기님의 능력에 찬사와 축하를 보냅니다.

    • BlogIcon 향기™ 2010.05.1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하지만 큰 성과라고 하기엔 많이 미약하지요.
      요즘 많이 나타해진 듯 해서 각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4.19, 50th

주절대기 2010.04.19 09:03

2002.8.22 Canon DIGITAL IXUS v2 / KOREA

2007.7.28 Nikon D70s / London, CANADA

2006.8.12 Nikon D70s / Salzkammergut, AUSTRIA



4.19, 50돌을 맞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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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 레 카 2010.04.19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시작이군요...419의 정신은 아직도 살아있어야 하는 날이아닐까 싶습니다..

  2. BlogIcon 에코홈탄성코트 2010.04.19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쿤요! 오늘이 4.19! 상기했습니다......

  3. BlogIcon pictura 2010.04.1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저런 사건들로 희미해진 2010년의 4.19네요...

    • BlogIcon 향기™ 2010.04.19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저런 사건 사고들로 어수선한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네요. 하루속히 평상적인 평온한 날로 돌아가기를 기원합니다.

  4. BlogIcon 작은소망™ 2010.04.20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가 4월 19일 50주년 이었군요..!!
    419 정신 영원하리라 ㅎㅎ

  5. BlogIcon azis 2010.04.20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주년이었죠...

  6. BlogIcon 쭌's 2010.04.20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19.... 향기님 아니면 그냥 잊혀져가뻔했네요...

  7. BlogIcon MindEater™ 2010.04.20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왠 무궁화지 했습니다. 숙연해지네요.
    그리고 너무 멋진 프레이밍에 멋진 작품입니다.

  8. BlogIcon mark 2010.04.23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19 를 나는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iPhone Care!

주절대기 2010.02.23 13:00
스마트폰을 쓰면서 부담스러운 것은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것.
물론 사용하기 나름이겠지만
전화나 문자 등에만 이용하기엔 너무 아쉽고
두루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괜히 신경조차 쓰인다.

아이폰을 쓰면서 그 여성스런 자태에 관리하기가 참 조심스럽다.
하지만 가장 부담스런 것은 분실의 염려가 아닌가 싶다.
긴 약정에 의한 경제적 부담감 뿐만아니라
들어있는 다양한 정보가 더욱 염려스럽다.






비밀번호를 걸고 한 컷! (아이폰 초기화면)







봄의 활기가 넘치는 하루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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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쭌's 2010.02.23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트윗에 보면 아이폰 분실로 인한 RT가 늘어나고 있네요.... 분실하면 정말이지... OTL

  2. BlogIcon 까칠이 2010.02.24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항상 조심조심 쓰고 있죠...

  3. BlogIcon mark 2010.02.24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같은 컴맹에게는 도전인 것 같아요. 이제 컴맹이 아니라 폰맹이라던가...?
    사용법을 가르쳐 주는 강의도 있다고 하고.. 아이폰이 나오면서 핸폰의 정의가 완전히 바뀐 것 같습니다.

    • BlogIcon 향기™ 2010.02.24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도 곧잘 사용하신다고 글이 올라오는 걸 종종 봅니다. 처음엔 조금 까다로운 생각도 들지만 곧 적응되더군요. 오히려 잘쓰시는 어르신 보며 컴퓨터보다 아이패드는 어르신용이 아닐까 하는 말들도 많습니다.^^*

    • BlogIcon mark 2010.02.27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면 용기를 내서 올여름 지금 쓰는 폰 할부 끝나면 하나 질러보겠습니다.

  4. BlogIcon 내영아 2010.02.24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매니아의 한 사람으로서...
    끼악... 아이폰 분실 끔찍한걸요.

    잘 지내셨지요? ^_^

  5. BlogIcon 샘쟁이 2010.02.25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 돌려줄 수 밖에 없을 것 같은,..;

  6. BlogIcon 유키 2010.02.25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로는 아날로그적인 불편함이 그리울 때도 있죠..
    개인정보 유출 ... 생각만해도 아찔해요... ;;; 그래도 아이폰이 부러운 1인 ㅠ_ㅠ

KOREA Fighting!

주절대기 2010.02.17 12:14
연일 들려오는 즐거운 소식
우리 선수들의 선전하는 모습이 멋지다.

오늘도 더 훨훨 날아라.
푸른 꿈을 펼치며...

코리아 파이팅
대한 건아 파이팅!


연날리는 구경은 실컷한 이번 설연휴^^





오늘도 높이 날아 오르소서!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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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작은소망™ 2010.02.17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네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세요 ^^

  2. BlogIcon pictura 2010.02.18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멋진 결과가 나올 때마다
    올림픽이 일년만 일찍 했더라면, 아님 일년 더 있다 귀국했더라면 하고 아쉬워지더군요.
    어쨌든 화이팅입니다. ^^

  3. BlogIcon azis 2010.02.18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도, 한국 선수들도, 향기님도 파이팅입니다 ^^

  4. BlogIcon KHISM 2010.02.18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연 사진을 보고 있으니, 얼마전 장난감가게에서 팔던 뽀로로연이 생각나네요.
    딸님이 대박 좋아할 것 같다는 확신이 마구마구 밀려옵니다. 이번 주말에 하나 질러야겠네요~^^

  5. BlogIcon 쭌's 2010.02.18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메달 만이 아닌~~~ 선전하는 그 모습이 아름다워요~

  6.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0.02.1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동네에서 연날리는 거 보기 참 힘든데...^^

  7. BlogIcon mark 2010.02.20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정을 민속놀이를 보시면서 지냈군요. 괜찮았는데요 ^^
    어제 오늘 아침은 정말 통쾌했습니다. 행복했구요. 우리 어린 선수들이 모는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 BlogIcon 향기™ 2010.02.18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콕하며 드라마에 빠져 있다가 하루는 공원엘 나갔는데 온통 민속놀이 삼매경이더군요.
      그리고 우리 선수들이 잘 해주니 티비 볼 맛이 납니다. ^^*

  8. BlogIcon 오자서 2010.02.22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오랫만에 연의 모습 봅니다.
    어릴때는 무쟈게 연을 많이 날렸었는데....

추적 추적 가는 비가 내리는 날.
촉촉히 적셔진 대지는 풀과 나무와 꽃을 내면 좋으련만.
땅에 끌리는 옷자락처럼 그저 겨울 끝을 맴돈다.

든든한 점심이
봄을 기다리는 갈증을 채우진 못해도.

오늘도 마음은 저 봄 속에 먼저 가있다.

















향기의 다른 블로그에서 가져온 봄 사진들.
http://panoramic.tistory.com/




촉촉히 적신 대지처럼 내 마음도 봄향기에 그윽하길...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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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 레 카 2010.02.09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저절로기다려지는사진..와웅....비가 와서 눅눅한데..상쾌해지는 기분..(그런데 바빠서 .감상도 힘들고 ㅋㅋㅋ)

  2. BlogIcon pictura 2010.02.10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 창고에서 꺼내오신 사진인가봐요. ^^
    한장한장 봄을 간직하고 있군요.

  3. BlogIcon 까칠이 2010.02.1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따뜻해라~~~ :)


구름 낀 하늘이 아쉬었던 날.
Royal Botanic Garden에서 휴식한 뒤 해안가로 나와 바라본 Sydney Opera House & Harbour Bridge
1996.1.16 (화 /  Nikon FM2 + Zoom-Nikkor 28-85mm 1:3.5-4.5 + Kodak Film) 촬영, 삼각대가 수고^^





2월의 첫 주말, 봄이 들어 선 후 처음 맞는 주말
매서웠던 한기도 조금씩 물러서고 밝은 햇살아래
마음도 따뜻해져 간다.

Happy Weekend to YOU!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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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ureka01 2010.02.06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휴일 되시구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멋찝니다^^

  2. BlogIcon 에코홈탄성코트 2010.02.06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은 꼭 다시 가고픈 호주~~
    즐건 주말 보내셔요~^^

  3. BlogIcon 향기™ 2010.02.06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andy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랄게요. 다시 가고픈 호주~~ ^^*

  4. BlogIcon MindEater™ 2010.02.07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언젠가 가고픈 호주~~ ^^*
    주말 즐겁게 보내셨죠~~ ;)

  5. BlogIcon pictura 2010.02.07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년전이군요.
    강산이 한번 변했을 기간이 지났는데 확인하러 다녀오셔야하는거 아닌가요~ ^^

  6. BlogIcon 쭌's 2010.02.08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찬 한주 되세요 ^^*

  7. BlogIcon mark 2010.02.09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드이의 오페라 하우스와 레인보우 브릿지는 각각 따로 지였는데도 두 건축물이 너무 잘 어울리더군요.
    우리도 수무여개나 되는 한강 다리 저렇게 짓지 못하고 ....

    • BlogIcon 향기™ 2010.02.0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명이 많이 다른 컨셉인데, 거리낌 없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각 각의 모습이 아름다워서인지 모르겠습니다. ^^*

  8. BlogIcon azis 2010.02.09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이곳에도 봄이 슬슬 시작되나봅니다 ㅎㅎㅎ

  9. BlogIcon 작은소망™ 2010.02.0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고 보니 입춘도 지나구 날이 슬슬 풀리는듯 합니다. ^^!
    이제 야경시즌은 잠시 끝났네요 ㅠㅠ
    날이 추워야 하늘이 맑은데.. 날이 따스해지면 헤이즈도 끼구 박무도 끼구..
    봄은 저에게 사진잠시 쉬는 달이랍니다. ㅠㅠ
    그래도 봄은 따스하고 좋습니다. ^^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10. BlogIcon Orderie 2010.03.01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по моему мнению: отличн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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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향기™ 2010.03.1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
      무슨 일인지, 어떤 의도인지, 내용 조차 알 수 없는 사이트들을 왜 나열해 주는 통로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아래 댓글들과 앞으로 계속된다해도 모두 지웁니다.

내일 모레면 봄으로 들어가는데 날씨는 다시 매서워진다.
싸늘한 바람이 옷깃을 여밀수록
마음은 오늘도 봄을 향해 걷는다.










서점에 들러 고작 고른 책이 이것이다.
*눈엔 *만 보인다더니...
뚜렷한 계획이 선 것은 아니나
옷깃을 여미며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생각한다. ^^*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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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 레 카 2010.02.0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오스트레일리아..왠지 여기도 가실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 BlogIcon 향기™ 2010.02.02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4 년 전에 시드니를 중심으로 가까운 지역을 다녀온 적이 있어서 간혹 진하게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서점에 갔다가 그 때 생각에 사 온 것입니다. ^^*

  2. BlogIcon pictura 2010.02.0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그쪽으로 결정하시건가요? ^________^

  3. BlogIcon mark 2010.02.0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yers rock에 가실 건가요?
    오스트랠리어는 저한테는 아주 특별한 나라인데요...
    http://www.markjuhn.com/1750

    • BlogIcon 향기™ 2010.02.03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고 싶은 곳 우선 순위로 꼽히는 곳입니다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
      전에 mark님 블로그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인연이 있는 나라는 특별한 감정을 갖게 하지요.

  4. BlogIcon 까칠이 2010.02.03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 가실 계획을 잡고 계신가보군요~ :)

  5.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0.02.0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준비하시나 봐요~^^

  6. BlogIcon boramina 2010.02.03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상에 깔린 세계지도가 더 인상적이네요.
    향기님은 정말 여행을 좋아하시는 듯,^^

  7. BlogIcon 에코홈탄성코트 2010.02.03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기 '호주편' 티져광고군요!^^

  8. BlogIcon Bacon 2010.02.05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가시나부다 하고 댓글들을 봤더니..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시다고.. @_@
    호주는 저도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말이죠.
    대중매체를 통해서 접한 호주는 정말 아름다운 곳이더라구요. @_@

  9. BlogIcon 사진의미학 2010.02.07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남다른 곳 호주~~ ㅎㅎ
    두번이나 갔던 호주인데,, 에이즈록도 못 가봤습니다. ㅎㅎ

  10. BlogIcon Cogarl 2010.02.18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я думаю: прелестно! а82ч

  11. BlogIcon Orderie 2010.03.01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а все таки: отличн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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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7.27 (Sat, Victoria Station, London, England)


아이폰에 담아 둘 사진을 정리하다가 잠깐 옛 추억에 잠긴다.
1996년, 14년전 여름 첫 유럽배낭여행.

런던을 떠나 벨기에 우스텐드로 - 도버해협을 건너는 - 배를 타러 선착장으로 가기 위해
런던 빅토리아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때. (아내가 찍어 준 똑딱이 필름 사진 - 여행 계획표를 들춰보니 그 날이 아내의 생일.^^*)

소지한 짐이라곤 등에 진 배낭 하나.
한 달 가까운 여행이었지만 마냥 즐겁기만 했던 그 때가 새삼 그립다.
European RAIL Timetable 책자 하나 들고 가고 싶은 곳을 찾아다니던,
부풀어 있던 그 때의 마음이 생생하다.
사진을 다시보며 가장 부러운 건 역시 젊음.

마음의 분주함과 주변의 어수선함 속에서도 지난 여행 사진 한 장으로 여유를 찾을 수 있기에
꿈꾼다 늘 꿈꾼다, 어느 날 갑자기 돌아 보며 쉼을 얻을 사진 한 장을 또 얻기 위해.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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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 레 카 2010.01.28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꿈을 꾸시는 마음 읽을수 있겟네요 ^^

  2. BlogIcon 에코홈탄성코트 2010.01.2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님의 14년전 모습이시군요^^
    두분 여행 내공이 짐작이 갑니다~

  3. BlogIcon 필림씨 2010.01.28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년전 사진에다가 어느상황에서 찍은 것까지 기억하시다니 대단한 기억력이세요 ㅎㅎ

  4. BlogIcon 까칠이 2010.01.28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여행도 젊었을때 다녀야지... 힘이 딸려서리...

  5. BlogIcon MORO 2010.01.28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부럽습니다.

    저는 언제가 되야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6. BlogIcon 유키 2010.01.29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고스란히 남겨주는 사진..그래서 더 소중한 것 같아요..
    14년 전이면 제가 고등학생때...@___@ 그만큼의 내공이 향기님의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것이었군요... 우와...

  7. BlogIcon pictura 2010.01.29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년전 모습에 어제와 같은 기억, 한장의 사진이 보여주는 마법 같은 느낌이 아닐까 싶습니다. ^^

  8. BlogIcon mark 2010.01.29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여행은 젊어서 다녀야지 나이먹으면 방애되는 게 많더라구요.
    시간있고 경제적인 여유도 있는데 다리가 아파 허리가 아파 이래서 미루게 되더군요.
    여행은 되도록 젊었을 때 많이 하는 것이 라고 보네요.
    아! 젊음이여!

    • BlogIcon 향기™ 2010.01.30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생에 있어서 딜레마 중 하나 아닐까 합니다.
      젊을 땐 비용 때문에 시간을 낼 수도 없고, 어느 정도 이루고 나면 건강이 문제가 되니까요.

  9. BlogIcon 쭌's 2010.01.29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낭하나로~~~ 아...더 시간이 흘러가기 전에 도전해봐야하는데...ㅜㅜ

  10. BlogIcon MindEater™ 2010.02.02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간단한 여행도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못하는 현실이~~
    그래서 꿈만 꾼답니다. 언젠가 이뤄지겠지 하면서요~~
    그나저나 대학때 배낭여행 못 가본게 너무 후회됩니다. ㅠㅠ

  11. BlogIcon Bacon 2010.02.05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낭 위에 카메라 다리 맞나요? 역시 사진 찍으시는 분은 다른가요. ㅎㅎ




지난 밤 소복히 내려 쌓인 눈도, 지나는 사람과 차들로 눈물짓고
오늘도 남도에 흩날리는 눈발 속에서
기약 없는 택배아저씨를 기다림은 더해만 가고
어수선한 주변 정리로
주말에도 안절부절 하고만 있다.

-------

사진은 그 해 여름 캐나다 호숫가 (Lake Erie, 2007.7.28 토요일)
주말이어선지 그 보드랍던 모래밭이 생각납니다.
올 겨울 너무 추운 날씨와 눈 속에서, 한여름 풍경이 어색할까봐 미루고 있는 캐나다여행기를 이어가기가 망설여집니다.
2월에 들어서며 시작해볼까 아니면 사진 몇 장으로 다이제스트판을 만들까...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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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 레 카 2010.01.23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래밭이 마치 종이처럼 보이고 실루엣그림자가 새겨진듯^^
    조금 비우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 BlogIcon 에코홈탄성코트 2010.01.23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필림씨 2010.01.24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사진 보고 싶은데요.

    겨울엔 비키니사진

    여름엔 설산사진 : )

  4. BlogIcon MORO 2010.01.24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여행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5. BlogIcon 까칠이 2010.01.24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따스한 곳이란게 느껴집니다..

  6. BlogIcon 쭌's 2010.01.25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백의 눈이 차갑기 보다느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7. BlogIcon isygo 2010.01.25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래가.. 꼭...
    잘 구겨진... 한지같아요...

  8.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0.01.25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속 추억은...
    항상 아름답지요...다른 기억과는 다르게...

  9. BlogIcon MindEater™ 2010.01.25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말로 느껴지는 보드라운 모래~~ 이건 여행 뽐뿌입니다. ^^;;;

  10. BlogIcon 작은소망™ 2010.01.2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따스한 모래를 밟으면서 휴식을 취하고 싶습니다. ㅠㅠ
    요즘 일에 쩌들어 살아서 너무 힘드네요 ^^
    저도 주변정리가 좀 필요할때입니다. ㅠㅠ

  11. BlogIcon boramina 2010.01.26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거운 여름날의 사진이 필요해요.^^

  12. BlogIcon mark 2010.01.26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사람이 꼼짝 못하고 있답니다. 좋은 여행기가 기대됩니다. :)

  13. BlogIcon pictura 2010.01.2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말씀하시면 굴하지않고 꿋꿋하게 우려먹고 있는 제가 나쁜넘이 되어버리지 말입니다. ( _ _);
    눈으로나마 따스함이 느껴지도록 부디 올려주시옵소서~~~

  14. BlogIcon 유키 2010.01.29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울에 접하는 한여름의 싱그러운 초록은 더 푸르고 휴식처럼 느껴진답니다..
    캐나다 여행기 기다리고 있을께요~ ^___^

밖엔 온 종일 눈발이 오락가락.
추위에 떠밀려선지 횡한 풍경에 핑계 삼아선지 사진찍기엔 관심이 없다.
그냥 손 안에 든 장난감 가지고 꼼지락 거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모양이 예뻐서 그동안 액정보호필름만 붙인 상태로 생폰으로 사용해 왔다.
몸배가 가냘퍼서 힘주어 잡지도 못하고 놓칠까 늘 조심스러웠다.

옷을 입혀 줘야겠다는 생각에 이런 저런 케이스를 찾아 다니다 몸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주는 옷을 찾았다.
Elago (엘라고) 케이스 - 국내제품이다.
색상이 다양해 노란색 티타늄색에 관심이 갔지만, 흰색이니 무난하게 흰 옷을 입혔다. 책상에 세워두고 싶은 욕심에 조그만 스탠드가 있었으면 싶었는데 스탠드도 포함이다.


미니 스탠드의 모습은 이렇다.








뒷태도 만족스럽다.




꼼지락 거리는 마음이 우습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살아간다.
올린 김에 다른 모습도 한 장.


Cowon P5엔 flac을 iPhone엔 m4a로 넣어 듣는다.
Aura Note Premier를 통해 울리는 iPhone 음질이 상큼하다.




추운 겨울 마음을 나눠 줄 것이 있어 훈기마저 느낀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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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진의미학 2010.01.13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음향 기기를 보아하니... 능력자이신듯 합니다. ㄷㄷㄷㄷ

  2. BlogIcon MORO 2010.01.13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포스가 느껴집니다..;)

  3. BlogIcon 필림씨 2010.01.13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혜님 앨범사진느낌은 김연아선수느낌이 나는거 같아요. ㅎㅎ



    앨범사진만요...^^;

  4. BlogIcon 쭌's 2010.01.1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거이 터치군에게도 아주 좋은 아이템같아요~~ 이쁘당 ^^

  5. BlogIcon 유키 2010.01.1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케이스까지도 깜찍하네요.. ㅠ_ㅠ
    아이폰은 있지도 않은데 구매어플리스트부터 작성중인 1인;; ㅋㅋ

    • BlogIcon 향기™ 2010.01.14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답! 시작은 그렇게 하는 겁니다.ㅎㅎ
      예전 학생시절 Audio가 갖고 싶어서 LP 먼저
      CD Player 사기 전 CD 먼저
      DVD Player 사기 전에 DVD 먼저
      정도를 걷고 계십니다. ^^*

  6. BlogIcon 유 레 카 2010.01.14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 이거 자꾸 보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ㄷㄷㄷ

    이뿌네요 이뻐요 ㅋ^^

  7. BlogIcon boramina 2010.01.14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스탠드도 있군요.
    뒷면의 애플 로고가 선명하게 예쁘네요.

  8. BlogIcon 자 운 영 2010.01.15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오늘 우리쌤 요겨 샀다고 자랑 하시던데 ㅎㅎㅎ
    50이 넘은 쌤인데 아주 감각이 남달라욧 ㅎㅎ

    제 초코릿폰보고 염장 액션 취하신듯 ㅎㅎㅎ

  9. BlogIcon Bacon™ 2010.01.1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아이폰과 관련 없는 이야기) 저도 좋아하는 음향기기 조합이 있는데.. 나중에 한국 돌아가면 사야겠다고... 생각만 했는데..
    요즘엔 한국에 가면 또 언제나 가려나.. 싶어서.. 미국에서 조만간 한 번 오디오 조합을 맞추어 보려구요. @_@
    최근 몇 년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예전엔 thiel이 그렇게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_@

  10. BlogIcon mark 2010.01.18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pple i-phone에 모두 몰입해 있는 데 나는 언제 저런 것을 써보나?
    아직 지금쓰고 있는 핸폰 할부가 한참 남았는데.. ㅋㅋ
    넷북을 사려다 저걸 보고 마음이 바뀌었다는..

  11. BlogIcon 키키 ^^v 2010.01.24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해 보이네요. 저도 며칠 전 아이폰 옷 새로 하나 구입했다죠. 옛날건 가죽케이스였은데 각설이폰이 연상될만큼 낡아서...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Beauty

주절대기 2010.01.11 10:26

2009.1.10 저녁 예배 중 박지혜 찬양간증



가진 소질과 능력을 뜨겁게 분출하던 그 모습이
그 손끝에 매달려 있던 선율이
그녀의 열정이
모두 아름다움이었다.

지금 그 아름다움을 음반에서나마 다시 느낄 수 있음이 기쁘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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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 레 카 2010.01.11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디에 싸인까지 받으셧군요 ^^

    • BlogIcon 향기™ 2010.01.1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인 받는 것에 별 흥미가 없는 편인데 해주니 받았습니다. 이번을 포함하여 3번 사인을 받았는데, 오래전 지휘자 정명훈 그리고 양희은에 이어 오랜만에 받은 사인입니다. ^^*

  2. BlogIcon 까칠이 2010.01.1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져요~ 저런 분들 음악 직접 들으면 얼마나 멋질까요~

    • BlogIcon 향기™ 2010.01.1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음악은 역시 음반과는 비교불가입니다.
      그런데 사용하는 바이올린 소리가 참 좋더군요.
      독일 정부가 무상대여해 준 거라는데 엄청 고가라더군요. 과르네리... ^^*

  3. BlogIcon mark 2010.01.11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악기연주로 청중을 매료시키는 것을 보면 그들의 노력과 연습에 머리를 숙인답니다.

    • BlogIcon 향기™ 2010.01.12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악은 타고난 소질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그들도 누구보다 연습해 몰두하는 것은 당연하구요. 그 노력이 감동을 만들어 내는 것일테구요.^^*

  4. BlogIcon 필림씨 2010.01.1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가 무상대여..?

    박지혜님이라는 분 유명하신 분인가봐여?

    아, 너무 무지한 질문인가요...ㅡ,.ㅡ

    • BlogIcon 향기™ 2010.01.12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은 전도 유망한 연주자 중 한 명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인이지만 독일에서 태어났고 바이올리니스트였던 어머니를 통해 바이올린을 시작하고 배웠다네요. 가난했지만 독일 교육 시스템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행운도 따른 것 같구요.
      독일에선 독일 총연방 콩쿠르 우승자나 국제적 유명 콩클 우승자 등을 국가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나 봅니다.
      음반 내지 글을 보니 악기가 독일 국보급 바이올린 페투루스 과르넬리라고 쓰여 있네요. (연주자 본인 얘기로도 자기 주변 모든 것을 팔아도 살 수 없는 고가라 말하더군요.)

      박지혜님은 독일 총연방 청소년콩쿠르에서 2번이나 우승했다네요. 현재 독일 칼스루에에서 바이올린 최고연주자과정을 밟으며 동시에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독일 정부의 장학금으로) 박사과정 중에 있다고 합니다.

  5. BlogIcon MindEater™ 2010.01.12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도 유망한 연주가 시네요~~
    앞으로 자주 뵙기를요~ ^^*

    • BlogIcon 향기™ 2010.01.12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분들이 많이 나와 우리를 즐겁게 해주길 그리고 대한민국의 예술성도 널리 드높이길 바랍니다.^^

  6. BlogIcon MORO 2010.01.12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선율의 음악이 흘러 나왔을거라 생각됩니다..;)

  7. BlogIcon 하늘엔별 2010.01.13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예쁜데 연주까지 잘 하시는군요.
    인기 최고겠는 걸요. ^^

  8. BlogIcon 오자서 2010.01.13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음악으로 들으면 정말 멋질것 같은...감동 좔좔~~

한눈팔기

주절대기 2010.01.04 22:12
2010년을 맞는 첫 날 포스팅 후 나흘째.
블로그는 등한시 한 채 딴 곳에 정신이 팔려 있다.^^
한 살 더 들어선지 젊어지고 싶어서인가, 그동안 사용하던 어른폰을 물리치고 아이들이 사용하는 폰으로 바꿔 탔다.

손전화는 오로지 통화와 문자 외엔 쓰지 않고, 포터블 플레이어는 이어폰이 싫어 거들떠 보지도 않았는데 무엇에 혼을 내놓았을까.
새로운 세계를 탐색 중이다.
사용법을 익히느라 전전긍긍, 계정, 어플, 아이튠즈..... 정말 골치 아프다. 그래도 재미는 있어 다행이다.


* 받아 정리한 어플들 (역시 관심은 여행과 사진^^)
    


    


세계의 명화와 루브르 박물관 어플은 꽤 좋군. (아래는 루브르 박물관 실행 초기화면)


아이튠즈는 정말 욕나오게 한다. ㅎㅎ (윈도 탐색기에 최적화 되어 있으니 당췌 적응 불가... 그래도 어찌 어찌 음악을 넣고 보니 32G 중에 5G만 달랑 남았다.)
 
 


 
 



iPhone의 음질이 생각보다 좋아서 흐믓하다.
이어폰으로 듣는 무손실 음질에 기분마저 상쾌하고 Aura Note에 연결해 듣는 음악은 함박웃음을 짓게 한다. ^__________________^

조금전 아내로 부터 "아이폰 때문에 요즘은 블로깅엔 관심없지?" 하는 얘길 들었다.
송구한(?) 마음으로 급조된 포스팅이다.

그러고 보니 내일은 '아바타'를 조조예약해 두었다.
그동안 계속된 시도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좌석을 구할 수 없어 뒤로 밀린 상황인데 더이상 미룰 수 없어 평일이지만 시간을 내기로 한 것이다.
아침 일찍 나가야 하니 내일도 포스팅은 틀린 것 같아, 이 포스팅으로 가름한다.



-------




엄청난 눈을 몰고 온 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그래도 겨울다우니 그걸 즐기시기 바랍니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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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스비★ 2010.01.04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들렀어요^^
    저는 아이폰 산 후 안하던 트윗질을 하게 됐어요;;;
    아이폰을 가지고 놀면 놀수록 악마의 물건인 듯;;

  2. BlogIcon 유 레 카 2010.01.04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향기님 지르 셧군요.아 부럽습니다 ..흑~~질러야 하나요 ^?

    • BlogIcon 향기™ 2010.01.05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이어폰을 귀에 꼽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은 종종 드려서 아실겁니다. 그런고로 포터블 뮤직 플레이어는 별로 관심이 없는 편입니다. 그런대 아이팟터치는 만져보곤 꽤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쓸 일이 별로 많지 않을 것이기에 구입하진 않았었지요.
      스마트폰으로 바꿀 때가 되지않았나 싶은 때에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폰과 아이팟터치를 함께 만질 수 있다는 점이 끌리게 한 것입니다.
      아내는 자긴 굳이 핸폰 바꾸지 않겠다더니 제 아이폰 몇번 만지더니 자기도 갈아 탔습니다. 점점 부부 아이폰빠가 되가는 것 같습니다. ^^*

  3. BlogIcon mark 2010.01.04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i-phone에 대한 관심이 많은 데 아무래도 제대로 가치를 엔죠이 할 것 같지 않아 망설이는데..
    향기님께서 골치 아팠다면 나 같은 컴맹은... 어떡하라고.. ㅜ.ㅡ

    • BlogIcon 향기™ 2010.01.05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게 어렵다기 보단 손이 많이 가고 신경이 쓰인다는 편이 맞는 말일 것입니다. 핸폰인대 이것 저것 할 것이 많습니다.
      전화와 문자만 하려면 당연히 비싼 폰으로 갈아 탈 필요가 없겠지요.
      스마트폰 사이트 가입하고 거기서 정보 얻고 하라는 대로 하나 둘 해나가고 있습니다.
      제일 힘들었던 것이 컴퓨터와 아이폰의 연계 (동기화라더군요.)가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 점이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조금씩 달래가며(?) 사용하고 있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그래도 지르면 기분 좋습니다. 재미도 쏠쏠합니다. *^^*

  4. BlogIcon boramina 2010.01.0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통화와 문자가 되는 핸드폰으로 만족할래요.
    이러다 점점 시대에 뒤떨어지는 게 아닌가 모르겠어요.^^

  5. BlogIcon 키키 ^^v 2010.01.05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님도 아이폰 유저!! 센스쟁이 멋쟁이십니다! *^^*

  6. BlogIcon 필림씨 2010.01.05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바타 이번 금요일 밤9시예매^^

    아이폰 사면 일주일간 아이폰만 쳐다본다는데 용케 컴퓨터를 하시는군요 : )

    • BlogIcon 향기™ 2010.01.06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화와 문자하는 걸로만 놔 둘순 없고, 또한 다른데 관심있어 아이폰으로 왔으니 그냥 둘 수도 없어 많은 시간 아이폰을 만지는데 쓰게 됩니다.
      하지만 컴과의 연계가 중요하니 컴을 안할 수는 없던대요. ^^*

  7. BlogIcon 쭌's 2010.01.06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의 재미이 푸~욱~~ 빠져 계시는군요~~ㅎㅎㅎ

    • BlogIcon 향기™ 2010.01.0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냥 좋아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
      그런데 아이폰 사용자 중에 그냥 전화와 문자만 사용하는 분들도 꽤 있는 걸로 들었습니다. ㅎㅎ

  8. BlogIcon 하늘엔별 2010.01.06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스마트폰 처음 사서 며칠을 갖고 노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았었죠.
    지금은 걍 아주 간단한 기능만 사용하게 되네요. ^^

  9. BlogIcon 오자서 2010.01.07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아이폰빠가 되셨군요.....
    ㅋ~저도 빠가 되고 싶긴한데...바꾼지 얼마 안되어서~~

  10. BlogIcon MindEater™ 2010.01.11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도 갖고 싶고 아바타도 보고 싶고~~
    주말에 회사에서 퇴근할때 몰래 보고 들어가야겠어요~~ ^^;;;

    • BlogIcon 향기™ 2010.01.11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릴 적 보던 입체영화가 아니더군요. 줄거리야 뭐라 할 것은 없지만 자연스럽고 새로운 입체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보시려면 절대적으로 아이맥스 추천입니다. 어떤 분의 말로는 일반 3D는 광량이 절반이어서 어둡답니다. ^^*

  11. BlogIcon 유키 2010.01.1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와우~ 너무 젊으신 것 아닌가요? 지금폰 고장나면 구입고려중인데..
    아마도 몇년후가 되겠지요.. 그때 노하우 부탁드립니다.. 전 벌써부터 이것저것 공부해야하는 생각에 어질해요~ @_@ ;;

    • BlogIcon 향기™ 2010.01.1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 설정해주는 것 몇가지하고 아이튠즈 때문에 애를 먹고 있지만,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쓰는거죠.
      아이튠즈를 잘 알면 음악 등 여러가지를 쉽게 할 수 있겠더군요.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훨 쉬울 듯 합니다. ^^*




♬ Danny Davis & Nashville Brass - Jingle Bell Rock ♬



정식으로 드리는 향기™의 성탄 축하 메세지입니다.

그 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09년이 풍요로운 결실로 잘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성탄절을 맞아 님과 가정에
큰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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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은 가나다 순입니다.)


본 블로그에 단 한 번이라도 흔적을 남기신 분들을 찾았습니다만 (2009.12.4 현재),
혹시 빠진 분이 계실까 염려됩니다.
위에 닉이 없으시다면 제 실수이오니, 웃으시면서 댓글 달아 주시면 추가하고 앞으로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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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유 레 카 2009.12.04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이렇게 일찍 크리스마스 인사를 또 받아 보는군요..

    너무 감사드리며..향기님도 좋은 시간되시구요..^^

  2. BlogIcon 사진의미학 2009.12.04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appy Christmas입니다. ^^

  3. BlogIcon pictura 2009.12.05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ㅋ
    향기님도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4. BlogIcon 샤아♡ 2009.12.05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님도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되세요. ^^

  5. BlogIcon 하늘엔별 2009.12.05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롤을 듣고 있자니 정말 크리스마스 기분이 나네요.
    앗~ 저도 있네요.
    향기님도 올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

  6. BlogIcon mark 2009.12.06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런 고마울데가 있나요? mark이름 까지 거명하면서 성탄을 축하해주내요.
    향기님 감사합니다. *^0^*

  7. BlogIcon 에코홈탄성코트 2009.12.06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넘 빠르신거 아녜요?
    클쑤마쑤때는 신년인사 드려야겠네요^^
    메리크리쑤마쑤입니다~~~~

    • BlogIcon 향기™ 2009.12.07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제가 살아 온 동안 가장 빠른 크리스마스 인사는 8월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ㅋㅋ
      올 해는 조금 늦은 편입니다. ^^*

  8. 국화 2009.12.06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 크리스마스~~작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향기님 가족에 평화가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9. BlogIcon tmrw 2009.12.07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리에서도 그닥 안느껴지는 크리스마스가 이 블로그에 오니 물씬 ㅎㅎ
    향기님,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 BlogIcon 향기™ 2009.12.07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2월이 예전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돌아올 수 있도록 삶이 넉넉해졌으면 좋겠습니다.
      tmrw님,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

  10. BlogIcon JH master 2009.12.0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성탄 축하 메시를...^^
    생각하시는 그 이상의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랍니다.
    항상 블로그 방문하여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BlogIcon 까칠이 2009.12.07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해주셔서 그런지 벌써 기분이 나는군요~ 기쁜 성탄절 되세요~ :)

  12. BlogIcon 러프독 2009.12.07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주 즐거운 곳에서 보낼 것 같아요.

    어서 빨리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향기님도 멋진 메리추석 ....되시겠죠? ^^;

  13. BlogIcon azis 2009.12.08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잊지 않고 적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

  14. BlogIcon 쭌's 2009.12.08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달갑지 않은 독거노인입니다~~~ ㅋㅋㅋㅋ

    • BlogIcon 향기™ 2009.12.08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록 솔로일지라도 즐거워야할 크리스마스입니다.
      짝 맞춰 노는 날이 아니거든요. ㅋㅋ
      쭌's님, 정말 즐겁고 행복한 12월 그리고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

  15. BlogIcon 미라클러 2009.12.08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일찍 크리스마스 인사를 주시다니 :)

    향기님도 웃음으로 한가득 채우는 크리스마스가,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

  16. BlogIcon 내영아 2009.12.09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미리 크리스마스군요. ㅋㅋ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

  17. BlogIcon 소나기♪ 2009.12.0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구수한 캐롤이군요. 너무 좋아요. 완전 신나는데요.^^

  18. BlogIcon 권주연 2009.12.11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넣어 주신거에요~감사해요~
    향기님도~매우~메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19. BlogIcon MindEater™ 2009.12.18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이쯤에서 인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수에요~~ ^^*

  20. BlogIcon 김치군 2009.12.31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