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8. 3. 토요일

몽생미셀 1박2일 투어를 떠난다.


자전거나라 차량 투어 집결지,
샤를 드 골 광장(개선문)에서






오늘도 중간 휴게소에서 간식거리를 사고



드뎌 지베르니 모네의 집 도착

주차장에서 오늘 일정 브리핑






모네의 집으로



표를 사기 위해 늘어선 사람들









표를 사는 동안, 우린 지베르니와 모네의 집에 관한 설명을 듣는다.






이제 모네의 집에 입장









사진도 열심히 찍고


* Maison et Jardin de Claude Monet 모네의 집과 정원 *

모네의 집 안은 많은 풍속화들로 장식되어 있어 마치 풍속화 미술관 같은 느낌을 준다.
주방과 거실도 색조를 먼저 고려해 정돈해 두었기 때문에 마치 그림 속에 있는 것 같다.

사시사철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정원은 지하도를 빠져 나가면 구름다리가 놓여 있는 연못이 나온다.
연못엔 수련이 가득하다. 이곳에서 그 유명한 '수련' 연작이 태어났다.
수련은 프랑스어로 Numpheas, 물의 정령이라는 뜻도 있다.
모네가 평생 추구하던 '빛과 물'을 이곳에 옮겨 온 것이 물의 정령일까.
모네에게 이곳은 정말 빛에 의해 변하는 자연의 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최고의 장소이자, 그 인생 마지막을 보낸 곳이다.
(RHK랜덤하우스 간, 세계를 간다 프랑스 편 352쪽에서 인용)

하지만 모네의 집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
그래서 지베르니 포스팅은 모네의 집 정원 사진만 가득.




































드디어 수련이 제 모습을 드러내고



























여기가 수련의 모습과 그 분위기를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포토 포인트 ^^*
























마지막으로 기념품 샵









다음은 에트르타, GO GO!






이번 투어의 동기이자 가장 기대되는 곳 에트르타로 가는 마음에 설렘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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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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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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