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이리도 거짓처럼 느껴지는 것은
첫 발걸음의 무게 때문인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얼 해야 하는지
넋놓고 바라만 보고 있다.

힘들어도 앞이 보이지 않아도
이게 첫 걸음인가.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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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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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기♪ 2009.04.30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의 발걸음이 즐거우시길 바라겠습니다.^^

  2. BlogIcon 향기™ 2009.05.01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가장 먼저 오셨군요.
    시작은 했는데 마음은 조금 무겁습니다.
    차차 모양을 갖춰 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