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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7 [D+5] Venezia IV - Burano 부라노 섬 (2)


2011.7.25. 월요일.


[ Burano (부라노 섬) ]
폰다멘타 누오베에서 수상 버스 이용, 약 50분 소요.

레이스 공예로 유명하고 어업이 주업인 섬.
다채로운 색깔로 치장하고 있는 주택 외벽은 안개가 잦은 겨울에 어부들이 쉽게 집을 찾기 위해서라고 한다.
16세기부터 시작된 레이스 공예의 진수는 레이스 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



부라노 섬 수상 버스 선착장












수상 버스 매표소와 승차장





부라노 섬 선착장에 도착한 후 아래 루트를 따라 섬을 한 바퀴 돌았다.


















































































































각종 레이스 공예품들



















한 눈에 알 수 있는 레이스 박물관













 



































































화려한 색감 속에서도 관광지 답지 않게 조용하고 깔끔하던 부라노.
집 앞에 내다 넌 빨래조차 장식인양 정감있게 느껴지던 곳.
안개속에 잠긴 모습도 보고 싶다.



다음 포스팅은 무라노 섬과 본 섬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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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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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reworld™ 2011.09.27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베네치아 본섬 보다는 무리노와 부라노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비내리는 부라노섬을 봤는데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

    • BlogIcon 향기™ 2011.09.28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입니다.
      처음 베네치아를 들렀을 때는 시간상 본섬만을 봤었습니다. 그 아쉬움에 이번 여행에 다시 들렀고 부라노와 무라노 섬도 보았습니다.
      날씨 탓이었는지 아님 세월의 흐름때문인지 전보다 베네치아가 많이 낡아간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라앉은 모습이 보기에 안스러웠는데, 부라노의 아름다움이 기분을 확 바꿔 놓았습니다. 참 아름다운 마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