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앙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1.11.14 Thanksgiving! (2)
  2. 2011.06.06 like Rose (6)
  3. 2011.03.07 my Holy Bible
  4. 2010.10.18 pedoBaptism (6)
  5. 2009.11.15 Thanksgiving Day (2)
  6. 2009.10.26 동행 (16)
  7. 2009.10.13 작은 소망 III (4)
  8. 2009.08.16 Thanks (10)
  9. 2009.07.26 Organist (8)
  10. 2009.07.19 Prayer (9)
  11. 2009.07.12 the Organ of my Heart (4)
  12. 2009.07.05 Thanksgiving (2)
  13. 2009.06.28 Does he ... (2)
  14. 2009.06.21 Song of Heart (8)
  15. 2009.06.14 Praise! (12)


현수막 560 * 840 (cm)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 - 18)
Be joyful always; pray continually;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1 Thessalonians 5:16 - 18)


추수감사주일 준비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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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k 2011.11.19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사에 감사할 줄 알면 삶이 덜 피곤 할 것 같네요. ^^

    • BlogIcon 향기™ 2011.11.21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감사의 마음으로 살면 삶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기에 미움이나 적대감이 훨씬 줄어들겠죠. 세상이 많이 아름다워 보일 겁니다. 늘 그래야 할텐데 말입니다. ^^*

"Keep on loving each other as brothers." (Hebrews 13: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히브리서 13:1)









내 모습 비록 장미 같진 않아도
주님의 귀한 피조물임을 알기에
위로 받길 바라고
격려 또한 바라니

그런 마음 헤아려
당신의 모습 속에서
예쁜 향기를 봅니다.

사랑합니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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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k 2011.06.07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향기있는 글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2. BlogIcon 작은소망 2011.06.07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아름답습니다... 바탕화면으로 쓰고 싶습니다. ^^!!

  3. BlogIcon Hansik's Drink 2011.06.0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NNK 콤파니 다녀갑니다~~ ^^








내가 사용하는 성경의 모습이다.
어떤 이가 예배시간에 스마트폰에 깔려 있는 성경책을 이용하는 것이 껄끄럽고 다른 성도들의 시선에 신경 쓰인다고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나도 그 말에 공감하고 아이패드 성경을 펼 때마다 조심스럽고 어색하다.

오래 전 노트북이 세상에 등장하고 얼마 후, 노트북을 사용하던 전도사님이 있었다.
말씀선포를 위해 일반적인 원고 대신 노트북을 펴놓고 설교를 마쳤다.
그 전도사님은 바로 사임됐다.
지금은 이해하기 힘든 사건이지만 우리의 그런 정서는 아직도 남아있는 게 사실이다.
내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성경찬송과 아이패드 성경을 예배시간에 펴놓을 때마다 그 사건이 생각난다.


성경책 보다 가벼워서도 아니고 휴대하기가 간편해서도 아니다.
내가 이 아이패드 성경을 사용하는 것은 오로지 성경을 찾는 편리함 때문이다.
설교 중 목사님이 성경구절을 찾거나 말씀하실 때, 대부분 찾기도 전에 이미 설교가 진행되어 버리는 불편함이 있다.
그런데 아이패드 성경을 이용하고 난 후부터는 십상팔구는 목사님이 말씀을 읽기 전이나 거의 동시에 그 곳을 찾을 수 있어 아주 좋다.

모습은 경건(?)하지 못하고 멋지지 않아도 말씀듣기에 보다 충실할 수 있음에 다른 이의 시선을 애써 덮으며
오늘도 난 아이패드의 전원을 켠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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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obaptism (유아세례)
2010.10.17. 교회 세례식 중
아이를 향한 부모의 순수한 열정과 사랑을 함께 느끼며.

And he said: "I tell you the truth, unless you change and become like little children, you will never enter the kingdom of heaven." (Matthew 18: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8:3)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신앙에 관한 포스팅 ^^*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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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k 2010.10.18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종교를 갖고있지 않지만 카돌릭 성당 안은 어전지 엄숙한 분위기가 ..
    그것도 유럽의 대 성당 안으로 들어가면 관광객이 있어도 엄숙한 분위기는 여전하더군요. 그래서 좋아요.

    • BlogIcon 향기™ 2010.10.18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카톨릭 성당의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카톨릭은 아니지만요.
      카톨릭이 지향하는 분위기를 잘 살린 건축가들의 성공적인 작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

  2. BlogIcon 작은소망™ 2010.10.19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기독교 신자랍니다. ^^!!
    그래서 그런지 반갑네요..

  3. BlogIcon MORO 2010.10.20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이란, 신뢰~! 제가 주고 싶은 단어입니다..;)



" You have filled my heart with greater joy than when their grain and new wine abound. I will lie down and sleep in peace, for you alone, O LORD, make me dwell in safety." (Psalms 4:7,8)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 4:7,8)




2009.11.15 추수감사주일 예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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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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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zis 2009.11.16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따뜻한 겨울이 되었음 합니다. ^^



He who walks with the wise grows wise, but a companion of fools suffers harm. (Proverbs 13:20)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잠언 13:20)


나는 지금 누구와 어딜 향해 걷고 있는지...
10월의 또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도 지혜로운 하루를 소망한다.
(사진은 출석하는 교회 - 새생명축제에서)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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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필림씨 2009.10.2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보니 d90쓰셨었내요.

    얼마전에 회사과장님이 경품으로 디구공번들셋을 받으셨었는데 저에게 싸게 70정도에 넘길려고 하셨었는데 제가 여유가 없어서..ㅜ.ㅜ

    결국 카메라를 잘 모르는 과장님 대신 제가 대신 팔아 100만원에 내년에 태어날 아기 기저귀값에 보태시고 전 중개수수료 5000원...

    오만원주신다는거 쿨한척 오천원만 받았더니 냉큼 후회되내요 ㅎㅎ ㅡ,.ㅡ

  2. BlogIcon 유 레 카 2009.10.26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한주 시작이네요...
    향기님도 늘 좋은 시간으로 멋찐 한주 되시길 바래요 ~~

  3. BlogIcon 쭌's 2009.10.26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도 어느듯 중반을 지났네요...왜이리 시간은 빨리 가는지...
    행복한 한주 되세요 ^^

  4. BlogIcon MindEater™ 2009.10.26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롭게 산다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ㅠㅠ
    한 주도 화이팅하세요~~ ^^*

  5. BlogIcon 내영아 2009.10.27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로운삶을 선택하는 이에게 지혜가 따라오는 법이지요.
    좋은 꿈꾸세요! ^-^

  6. BlogIcon azis 2009.10.27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에 다니지는 않지만 잠언 부분을 좋아합니다.
    책장에 꽂혀있는 성경을 가끔 펴서 읽다 보면 참 좋더라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

  7. BlogIcon 소나기♪ 2009.10.27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안개가 심하네요.
    안갯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8. BlogIcon mark 2009.10.30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지혜로은 착한 사람하고 사귀어야 합니다.


2009.10.11 성례주일, 세례식 중 유아세례


-------



  작은 소망 III (성례주일을 기다리며)

그 날을 기억합니다.
벌거벗은 마음이 부끄러웠습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종이 되길 기도했습니다.
내 삶이 진정 멋지길 바랐습니다.
용기 내어 당신께 엎드렸던
그 날을 지금 기억합니다.

부모님 품에 안겨 섰던
첫 기억은 없을지라도
내 마음 수줍게 당신께 드린
두 번째 그 날을 기억합니다.

내가 죄인임을 압니다.
진노를 받을 만하고
당신의 자비로 구원 받아야 할 소망 없는 자입니다.
나의 구원자 예수님을 믿습니다.
성령의 은혜만 의지하고 그리스도를 쫓겠습니다.
복종하고 청결하고 화평에 힘쓰겠습니다.
고백했던 그 때를 기억합니다.

처음 당신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그 떨리던 새 삶의 고백을 드린 후
서른 네 해를 보내며 했던 다짐들
거기 또 한 번 보탤 날을 기다립니다.

이젠 정말 그 수 많던 다짐이 아닌
진정 내 생애 세 번째 거듭나는 날
그 날을 기다리는 작은 소망이 내 가슴에 있습니다.

'주님, 저는 당신의 부끄러운 종입니다.'


--- 2007.6 어느 날, 향기™ 씀.

 




-----------------------




당신 앞에 무릎 꿇었습니다.
.
.
.

지금도 무릎 꿇고 있을까...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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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 레 카 2009.10.13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기가 세례받는건가봐요 ^^
    아기에게 축복이 가득하길^^

  2. BlogIcon bbigmen 2009.10.26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경건하고 사랑이 충만한 모습입니다.
    저 순간만큼 살아가며 많은 사랑 받는 사람이 되기를 함께 빌어봅니다.

  3. BlogIcon 향기™ 2009.10.2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로서 아이에게 무엇을 심고 물려줄 것인가에 대한 진정한 고민이 있어야 하는 시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Dom (Frankfurt, Deutschland 2009.8.9 Lord's Day)




나그네의 기도를 들으시는 당신께 감사!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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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con™ 2009.08.16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시 기도할 때 (?)...

  2. BlogIcon azis 2009.08.1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미지가 로딩되며 깨진줄 알았;;
    무진장 더웠던 주말과 주일 잘 보내셨나요?

    • BlogIcon 향기™ 2009.08.17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번 똑같이 올리면 재미 없어서 카테고리마다 조금씩 모양을 달리하다보니...^^
      무더운 날들이 이어지다 보니... 아 아직 여름이지 싶습니다.^^*

  3. BlogIcon 유 레 카 2009.08.17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님 오늘도 사진 잘 보고 ..
    한주도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

  4. BlogIcon 작은소망™ 2009.08.1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제 교회다녀온후로 잠깐 나태해졌는데
    다시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죄를 사하여주신 주님께 늘 감사드리며..

  5. BlogIcon 키키 2009.08.22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 제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도시에 있는 교회군요. ^^ 유럽 여행 잘 하셨어요?
    몇박 며칠로 다녀가신거에요? 먼 곳까지 다니신거 같은데... 전 한 도시에서 삼일 머물렀는데도
    다리 아프고 힘들어서 집에 오니 너무 좋던데 체력도 대단하시고 사진도 너무 잘 찍으세요! ^^

    • BlogIcon 향기™ 2009.08.2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엔 비행편 때문에 프랑크푸르트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처음 독일에 갔을 때 든 느낌은 얼마동안 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했죠. ^^



찬송, 연주, 헌신... 이를 통해 보여지는
주님을 향한 우리 모두의 마음이 아름답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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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기♪ 2009.07.26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건반이 세개나 있네요. 저걸 어떻게 다 사용하는지 대단합니다.^^
    저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찬송가들은 편안한 선율이라 듣기 좋은 것 같습니다. 시스터액트 그런것은 특히 신나고..ㅎㅎ

  2. BlogIcon 유 레 카 2009.07.26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르간 이군요.오르간은 피아노와 다르게 중후한 맛이 있더군요~~~

    향기님 ..즐거운 주일 되셧는지요 ^^

  3. BlogIcon azis 2009.07.27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세개의 건반..
    하나도 치기 힘든데..

    • BlogIcon 향기™ 2009.07.27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3건반을 모두 쓰진 않으니까요.
      각 손을 다른 건반을 치긴 합니다. ^^
      하긴 발도 발건반을 연주하니 두 손과 두 발 모두 사용하죠.

  4. BlogIcon 작은소망™ 2009.07.27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세개층의 건반
    저걸치는 분도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May he give you the desire of your heart

and make all your plans succeed."

(Psalms 20:4)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시편 20편 4절)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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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칠이 2009.07.19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가끔 그분은 원망해 본적도 있습니다... 금새 후회하긴 합니다만...

  2. BlogIcon azis 2009.07.2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이루어지길..

  3. BlogIcon 작은소망™ 2009.07.20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들어서 간절히 기도하는것이 있는데 그기도가 꼭 이뤄졌음 하고 바래본답니다.
    저분도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셔서 꼭 소원을 이루셨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4. BlogIcon MindEater™ 2009.07.20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가족 모두 아프지말고 행복하기를~~~
    향기님도 행복하세요~~ ;)


Enter his gates with thankgiving and his courts with praise; give thanks to him and praise his name.

For the LORD is good and his love endures forever; hisfaithful continues through all generations.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 시편 100:4,5 -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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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기♪ 2009.07.13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프 오르간인가요? 소리참 웅장하게 울려 퍼지던데.^^

  2. BlogIcon azis 2009.07.14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프 오르간이라는것이군요..(댓글 컨닝)
    주일 잘 보내셨나요 ㅎㅎ



들녘에 반짝이는 따사로운 햇살
밭이랑에 이는 싱그러운 바람
요동치는 보리 이삭들

마음 가득 찬양노래와
넘치는 감사기도
당신께 드리고 싶어

풍성한 보리 이삭 사이로
주님을 찾아가는 저는
당신의 부끄러운 일꾼입니다.




맥추감사주일에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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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zis 2009.07.0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독특한 구성이네요.


모든 이에게 찬양 받으실 당신께 영광을!

수어예배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예배 / 사진 속 성도님들은 모두 비장애인이시지만,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은 계속... / 장애인 성도님의 모습은 피함.)


Does he who implanted the ear not hear?
Does he who formed the eye not see?
- Psalm 94:9 -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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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  (12) 200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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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zis 2009.06.28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수화로 예배도 드리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마음

그 마음엔 당신을 향한 노래 있으니...

"Sing to him a new song;
play skillfully, and shout for joy."
- Psalms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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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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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RO 2009.06.2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음악이 연주됬을까? 궁금해지네요..;)

  2. BlogIcon 까칠이 2009.06.22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느낌이 너무 좋아요~ 정말 음악이 흘러나오는듯한 느낌이~

  3. BlogIcon 소나기♪ 2009.06.2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정말 멋져유~

  4. BlogIcon azis 2009.06.23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자마자 드는 첫 느낌.

    "건반을 두드리다."

    생생해요~


내 심장을 뛰게 하는 이, 당신께 찬양을!

(2009.6.14 주일 예배 중에)


블로그를 만든 이래
신앙에 관한 사진을 처음으로 조심스럽게 올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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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칠이 2009.06.14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앙에 관련해서와 관계없이 사진도 훌륭하십니다~ㅎㅎ

  2. BlogIcon pictura 2009.06.15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배중에 딴짓하면 교역자분께 눈치받지 않나요? ^^ㅋ

    • BlogIcon 향기™ 2009.06.15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치까지는 아니겠지만 좋진 않겠지요. ㅋ
      하지만 저는 이미 전 시간에 예배를 드렸거든요. *^^*
      그리고 공인된(?) 진사인 관계로 신경 쓰는 이가 별로없다는...

  3. BlogIcon MORO 2009.06.15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이란 누군가에게 침범 당하고 싶지 않은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4. BlogIcon MindEater™ 2009.06.15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그냥 너무 멋집니다. 이런 구성 너무 맘에 드네요~~ ^^bb

  5. BlogIcon azis 2009.06.16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앙.. 어렵습니다.. ㅎㅎㅎ

  6. BlogIcon Bacon™ 2009.10.2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성경을 읽으면서 신앙이 오히려 흔들리더라구요.
    왠지.. 하나님이 말하는 진리는 오히려 저 높은 곳에 따로 있을 것 같은데..
    사람들이 쓴 글을 사람들이 사람들의 생각에 맞추어서 해석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좀 우기는 것 같아서요.
    아.. 이런.. 이단으로 빠지는 건가요..

    • BlogIcon 향기™ 2009.10.26 0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많이 알아도 탈'이라는 말이 있죠. ㅎㅎ
      당연한 얘기겠지만 우리는 우리가 아는 지식에 확신이 있고 매사에 그것으로 모든 것을 판단합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우리의 지식으로 모든 것을 옳고 그르고 맞고 틀린 것이라 여기기 마련이지요.
      성경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일일 것입니다.
      나의 관점에서가 아닌 정말 하나님의 쪽에서 무얼 말씀하실까를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생활 내 인생 안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만나야 합니다.
      경험하지 않은 믿음은 약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저도 미약하지만 그것을 가장 소망하고 있습니다.
      늘 주님과 함께 있는 축복의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