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way to Jungfraujoch, Swiss




무더운 뙤약볕 아래서도 그 곳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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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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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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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작은소망™ 2009.08.17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허 이사진을 보니 정말로 시원합니다.
    여기는 어딘지요. 경관이 너무 멋지네요 ^^

  2. BlogIcon 유 레 카 2009.08.17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정말 원더풀월드군요...눈을 이고 있는 산의 자태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3. BlogIcon 36.5˚C 몽상가 2009.08.17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면서도 무섭네요. ^^

  4. BlogIcon boramina 2009.08.17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올라가고 싶다는 생각이...

  5. BlogIcon azis 2009.08.17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융프라우.. 정말 멋지군요.
    사진으로만 봐도 이렇게 멋진데 직접 보면 얼마나 웅장할까요.
    시원한 눈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까칠이 2009.08.17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3년전 못보고 돌아온 바로 그놈이군요...ㅠㅠ

  7. BlogIcon MindEater™ 2009.08.18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시린 풍광을 보고 오셨네요~~ +0+

  8. BlogIcon La Terre 2009.08.18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소리가 나네요. 대단하네요.
    우린 저 곳에 갔을 때 흐렸어요. 비도 좀 오고요. 사진 보니 다시 가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