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llpaper2U! 2016-1 (향기의 1월 바탕화면) ]













HAPPY NEW YEAR!
---
향기




위 바탕화면을 사용하시려면 
http://wallpaper2u.tistory.com 에서
















Posted by 향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1.25. 일요일, 설레는 마음으로 고르너그라트 전망대로 간다.




체르마트 열차 역 바로 앞에 있는 고르너그라트 등산열차 역


매표소 (스위스 패스 소지자는 50% 할인)




열차 내 스키석 ^^




















고르너그라트 도착
















고르너그라트 역 전경


































카페 의자에 앉아 노닥거리는 동안 구름이 꽤 몰려왔다.






















고르너그라트 바로 아래 역인 로텐보덴 (보통 여기서 부터 트레킹하여 내려간다.)
















눈썰매로 내려가는 가족들



너무나 좋은 날씨를 만나 내려가는 발걸음도 가볍다.



마지막은 아내가 남겨준 내 모습으로 마무리. ^^






세 번째 방문이었던 체르마트.
그간의 정성에 답하기라도 하듯 맑고 청명한 날씨로 온전한 마터호른을 보여 준 게 참 고맙다.
---
향기










본 블로그에 게시된 모든 글과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저작권자와 상의 없이 이용하거나 게재하는 것을 금합니다.
Copyright (C) 2015 Hyanggi. All Rights Reserved.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Posted by 향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년 8월 4일 월요일

아침 일찍 루가노를 출발하여 체르마트 숙소에 짐을 풀고
고르너그라트 전망대로 간다.



체르마트 열차 역 바로 앞에 있는 고르너그라트 등산열차 역


체르마트 역 앞에 있는 고르너그라트 전망대행 고르너그라트 등산철도 역에서 열차를 타면 고르너그라트 역까지 약 38분이 걸린다.
열차는 큰 폭포가 있는 핀델바흐 역, 5성급 호텔인 리펠알프 리조트가 있는 리펠알프 역, 하이킹 코스의 기점인 로텐보덴 역을 거쳐 고르너그라트에 이른다.
왕복요금은 84프랑(2014년 기준)이며 스위스 패스 소지자에겐 50%, 유레일 패스 소지자에겐 25% 할인 혜택을 준다.



고르너그라트로 가는 등산열차에서 보는 풍경들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역 도착



* Gornergrat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

표고 3,130m에 위치한 전망대로 마터호른을 비롯한 4,000m급 산들과 빙하의 박력 넘치는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맑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터호른은 점점 구름에 가려져 그 온전한 자태를 드러내지 않는다.
















구름이 걷히기를 기다리다 결국 포기하고 로텐보덴 역으로 내려왔으나 구름은 점점 두터워져 간다.
마터호른의 반영을 담고 싶었지만 마터호른 조차 보이지 않으니 호숫가 산책도 포기할 수밖에 없다.


















2011년에 이어 마터호른의 멋진 모습을 보고자 다시 찾았던 체르마트
구름의 심술을 이겨내진 못했다.
---
향기










본 블로그에 게시된 모든 글과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저작권자와 상의 없이 이용하거나 게재하는 것을 금합니다.
Copyright (C) 2014 Hyanggi. All Rights Reserved.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Posted by 향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oramina 2014.11.2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님,
    오랜만에 들러봤어요, 그 동안은 인터넷이 느려서 사진이 잘 안 뜨더니 오늘은 그런대로 빨리 떠서 스위스 구경 잘 했어요.
    흘러내릴 듯한 빙하가 참 멋지네요.
    스위스는 안 가보았는데 내년쯤 한 번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 BlogIcon 향기™ 2014.11.24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반가운 분이 오셨네요.
      외출(?)을 자의로 삼가고 있어 방에 박혀 있는 느낌이지만 한편으론 편해서 이러고 있습니다.
      하던 거라 그만 두기도 뭐해서 포스팅은 이어가고 있으나 활기는 없는 곳이 돼가고 있습니다.
      심기일전할 날이 오겠지오.

      boramina님은 여전하신 거 같네요.
      얼마남지 않은 2014년 잘 마무리하시고, 성탄의 즐거움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 블로그도 좀 활기에 찼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