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 2014.1.7. 화요일

장크트 길겐을 둘러 본 후
356번 버스를 타고 몬제 마을로.



St. Gilgen Bus Stop





Mondsee Busterminal










Sound of Music Panorama Tour Bus










Mondsee 건너 보이는 St. Lorenz 마을 풍경




















Mondsee 마을 풍경들




























































Pfarrkirche *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중 마리아의 결혼식에 등장하는 교회










영화 속에서 느끼는 모습과는 다르게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거리 장식을 철거하는 사람들 (유럽 대부분의 나라들이 이 무렵 거리 장식을 철거하는듯)






























* Mariahilf 교회 *




























































잘츠부르크로 돌아가는 포스트 버스 안에서 만난 하늘









잘츠캄머구트 지역 중 비중이 큰 마을은 아니나
Pfarrkirche를 다시 보고 싶어 찾아간 마을, Mondsee.
마을 이름과 호수 이름을 같이 쓴다.




독일어 See는 호수, 바다 / Mond는 달의 뜻
Mondsee는 잘츠 캄머구트 지역에 있는 호수의 하나
그런데 이 호수와 접해 있는 마을 중 Mondsee라는 이름을 그대로 쓰는 곳이 있다.

* 호수 Mondsee: 달의 호수(호수에 비치는 달의 모습이 아름다워 붙인 이름일까?)
* 마을 Mondsee: 달의 호수를 가진 마을

종종 이렇게 특정 자연의 이름을 그대로 지역명으로도 쓰는 곳이 있어 혼자서 마음대로 정리.
(Niagara Falls도 폭포명과 지역명을 같이 쓴다.)

그래도 발음은 알 수가 없다.
처음엔 몬트씨로 생각했는데 버스 기사가 못 알아 들었다. ㅋㅋ
See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발음기호가 [ze:]로 된 것을 보고 '몬제'로 나름대로 정리. (그러고 보니 버스 기사 발음이 이것과 가까웠던 것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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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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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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