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론 제법 쌀쌀한 기운이 남아 옷깃을 파고 들어도
세찬 바람에 빗방울 날리는 날이 간혹 찾아와도
움 티워 기지개 켜는 당신으로 인하여
내 마음 가득 봄이 찾아 왔으니
오늘도 힘찬 발걸음으로 당신을 맞아 나선다.



* 매화 *







* 산수유 *










* 명자나무 *
아직도 꿈을 꾸는 중^^*











* 홍매화 *












































봄을 향한 간절함이 참으로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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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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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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