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20. 수요일, 고대하고 기다리던 휴가 여행이 시작되던 날.


새롭지 않은 인천공항이 이렇게 반가운 것은 여행의 들뜬 마음 때문일 게다.




열려라 참깨!





답답한 10여 시간이지만, 기대로 부푼 가슴.^^





숙소로 부터 100여 미터, 두오모는 날마다 보겠군. ^^*





늦은 밤에도 두오모 광장은 초만원.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꽤 괜찮은 NEX-5.





늦은 밤이지만 두오모를 눈에 넣고 잠자리로 향한다.
큰 기대와 각오로 맞는 여행 첫 날 밤이 벌써 노곤하다.

내일 만날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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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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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뽀키 2011.08.07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
    태풍이 다가 오고 있다는군요.
    아무 피해 없이 무사하시기 바랍니다.^^

  2. BlogIcon pictura 2011.08.07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님 덕에 이번에도 한동안 유럽여행을 공짜로(?) 다니게되었네요.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

  3. BlogIcon markjuhn 2011.08.08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두오모 성당! 정말 아름답죠. 좋으시겠습니다. 부럽습니다. 사진 많이 올려 주십시요. 안전한 여행 하시구요.

  4. BlogIcon azis 2011.08.09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두오모라니!!

  5. BlogIcon boramina 2011.08.09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라노, 제일 처음 유럽 여행할 때 갔던 곳인데 그 너른 광장에 두오모, 정말 멋졌죠.
    지금도 그 때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네요^^

    • BlogIcon 향기™ 2011.08.1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지난 번 두오모를 찾았을 땐, 보수중이어서 전면을 온통 가림막으로 가렸더군요. 이제야 제대로 된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 ^^*

  6. BlogIcon Bacon™ 2011.08.12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 유럽여행을 다녀오신 건가요? @_@ 전 요즘 뭔가 여행에 대한 열정이 많이 식어버렸는데.. 향기님은 항상 열정이 가득하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