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quillity!

주절대기 2012.07.20 09:41

PANIC!

 

지난 여름 짧았던 여행이지만,
거의 일 년에 걸쳐 포스팅을 끝낸 후
멍한 모습으로 앉은 나를 본다.

그 동안 내 블로그엔 무슨 내용을 담아 왔는지
머릿속이 하얗다.

일단 평온한 일상을 지나며
마음을 다잡아야 할듯하다.

 

 

내가 섬기는 교회에 걸 게시물로 만든 배너인데,
저 풍경 속 평온함과 평화로움이 내게도 필요하다.

장마와 무더위 속일지라도
마음을 추스려 새로운 여행을 꿈꾸려 한다.

---
향기™

 

 

'주절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리 크리스마스!  (0) 2012.10.12
막바지 여름보내기 - 메타 세쿼이아 길, 소쇄원  (4) 2012.09.10
Tranquillity!  (2) 2012.07.20
for TAXI ...  (2) 2010.12.09
Happy Weekend!  (10) 2010.09.04
One Day Morning, Late Summer  (13) 2010.08.28
Posted by 향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ark 2012.08.2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산과 호수 ...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딱 제가 찾아가고픈 경치네요. 내년에 카나다 록키 가기로 마음먹는데 그곳에 가면..

    • BlogIcon 향기™ 2012.08.25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캐나다 동부 지역 - 토론토 오타와 등 - 만 가본 관계로 벤쿠버 지역(록키)에 가볼 날이 있을지 싶습니다. 가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