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20.(수) ~ 8.5.(금)
(16박 17일)

Departure to Milano(Italy) - Como(Italy) - Venezia(Italy) -
Wien(Austria) - Salzburg(Austria) - Bad Ischl(Austria) - Mondsee (Austria) - St.Gilgen(Austria) - St.Wolfgang(Austria) - Hallstatt(Austria) - Innsbruck(Austria) -
Zermatt(Swiss) - Interlaken(Swiss) - Kleide Scheidegg(Swiss) - Grindelwald(Swiss) - Thun, Brienz(Swiss) - Zurich(Swiss) - Homecoming

14일 예정이 항공권 사정으로 3일 늘어 17일이 됐다.
대략 거쳐가는 도시와 마을 18군데 중 처음 가는 곳은 'Como, Innsbruck, Zermatt' 세 군데 뿐이다.
그래선지 Zermatt에 엄청 기대하고 있다. (결국 스위스겠지만 말이다.)













잠시 떠난다.
가족과 친지,
하던 일들,
그리고 휴대전화로부터.

들뜬 발걸음 내딛는다.
새로운 사람들과
다른 세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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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미리 올려 두는 8월 바탕화면 ]





바탕화면을 사용하실 분은 http://wallpaper2u.tistory.com 에서 2560*1600 이미지를 가져 가실 수 있습니다. ^^*






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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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oramina 2011.07.20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 비행기 안에 계시려나요?
    마음껏 즐기고 돌아오셔서 재밌는 여행기도 부탁드릴께요^^

    • BlogIcon 향기™ 2011.08.07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곤한 몸을 뉘기 전에 먼저 글 답니다.
      맞았습니다. 댓글 쓰신 시간에 비행기 안에 있었네요.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2. BlogIcon La Terre 2011.07.20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을 보니 갑자기 오스트리아에 가고 싶어지네요.
    안전 여행되시길~!

  3. BlogIcon 까칠이 2011.07.21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멋진 사진들이 한가득 실려오겠네요~ :) 건강히 다녀오세요~

  4. BlogIcon mark 2011.07.28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잘 다녀 오십시요. 좋은 사진과 여행 후기가 지금부터 기대됩니다. Bon Voyage!

    • BlogIcon 향기™ 2011.08.06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과 크게 다를 바 없지만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이제 회상과 정리의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덕분에 잘 다녀와 고맙습니다. ^^*

    • BlogIcon mark 2011.08.10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벌써 다녀오셨군요. 엇그제 떠난 것 같은데 벌써.. 즐거운 여행이었을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사진은 어디 있나요?

    • BlogIcon 향기™ 2011.08.10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이제 사진은 정리하면서 차츰 포스팅해 나가야겠습니다. ^^*

  5. BlogIcon pictura 2011.08.0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사진들을 잔뜩 담아 오시겠군요.
    건강하게, 즐겁게, 다녀오새요~ ^^

  6. BlogIcon MORO 2011.08.06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하나 하나가 달력 사진이군요..;)

  7. BlogIcon Bacon™ 2011.08.12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향기님의 사진 내공은 변함이 없군요. 사진들이 전부 예쁜 엽서같아요. 그런데 문득 드는 의문이.. 나름 긴 시간 유럽에 머무시는데 여행 경비는 평소에.. 여행을 염두하고 계속 모으시나요? @_@ 아니면.. 그냥 수입이 많으신 분..? @_@ 전 유럽은 그냥 출장 뒤에 1주일 붙여서 겨우겨우 다녀오는 정도랄까요..;;

    • BlogIcon 향기™ 2011.08.12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에 관한 염원은 누구나 갖고 있겠지만, 제 아내가 좀 열성적입니다. 모든 게 아내때문이랄 수 있습니다. 우리 두 사람의 조금 다른 특징은 과한 게 거의 없다는데 있지 않을까 합니다. 주색잡기라곤 도통 관심이 없는데다가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 - 주택, 자동차, 취미 등에 필요한 것들에 대한 적절한 선을 잘 유지하는 성격입니다.
      50이 넘도록 최고의 명품(?)백은 키플링백 하나가 전부인 아내는 지금까지 십만원이 넘는 신발사는 것도 아주 주저하고 목걸이 반지 하나 새로 사는 법이 없습니다. 자동차도 순정 아반테가 아주 만족스런 발이구요.
      사람이 예외는 있는 법이어선지 바로 여행입니다. 재정적인 부분은 수입이 꽤 괜찮은 아내가 방안을 늘 내놓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