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9. 목요일, 취리히에서 마지막 날.











취리히 공과대학으로 올라가는 빨간 푸니쿨라 폴리반 (취리히에 올 때마다 한번 타볼까 했다가 기회가 없었던 만큼 이번만은 꼭 타보자고!)








공과대학쪽 폴리반 표발매기




취리히 공과대학에 오르면 이렇게 취리히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취리히 역 대합실에 걸린 시계 (몬데인 디자인 시계로는 아마 가장 큰 게 아닐까 싶다.)



이제 돌아간다.


아쉬운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여행이 끝났다. 다음 여정을 준비중이다.
항공권, 숙소예약이 끝나니 마음은 이미 거기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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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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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5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5.1.29. 목요일, 취리히로 간다.



안녕! 루체른.




취리히 중앙역, 언제나 변함없는 그모습.



오늘의 목표, 쿤스트하우스! (늘 마음에 둔 곳인데 취리히 일곱 번 방문만에 뜻을 이뤘다. ^^*)








* KUNSTHAUS ZURICH 취리히 쿤스트하우스 *

호들러, 세간티니 등 스위스 출신 예술가들의 작품 및 알베르트 자코메티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미술관.
마네, 고흐, 바젤리츠 같은 유명한 화가의 작품들도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위치는 중앙역에서 3번 트램을 타고 세 정거장
개관시간은 10:00 ~ 18:00(수,목, 금요일은 20:00까지, 월요일은 휴관)
요금은 22프랑


지하 물품보관소(무료)

























































































숙제를 끝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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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 여덟번째 유럽으로 떠나던 날.

처음 유럽배낭을 떠났던 1996년, 19년전에 갔었던 샤모니 몽블랑(프랑스)에 언젠가 다시 가볼 날을 기대했었다.

이번 여행의 출발점은 샤모니 몽블랑이다.





















늘 그렇듯이 첫 날은 비행기 타는 날이다.
취리히 공항에 도착한 후 공항 곁에 있는 호텔에서 몸만 뉘었다.
내일 아침 일찍 샤모니 몽블랑을 향해 긴 여정을 떠나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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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12. 화요일, 여행 마지막 날.

오전엔 샤프하우젠으로 라인폭포를 보러갔고 오후엔 저녁 비행기 시간까지 취리히에서 시간을 보내며 아쉬움을 달랬다.



취리히 역 풍경



취리히 골목길 기웃기웃



Predigerkirche















점심 식사


















프라우뮌스터와 성 베드로 교회






리마트 강변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린덴호프 (이번에는 올라가지 않았다.)









프라우뮌스터



그로스뮌스터



바써 교회(앞에 서있는 동상은 스위스 종교개혁자 쯔빙글리)



그로스뮌스터 뒷 모습









반호프 거리



페스탈로찌 공원(조그마한 공원인데 개방은 갈 때마다 달랐다.)



취리히 역






취리히 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대 앞



탑승구 앞






이젠 아직 사진 정리도 안 된 2015년 1월 8번째 유럽여행 포스팅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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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ay ] 2014.7.31. 목요일

향기의 일곱 번째 유럽 여행을 시작한다.






이번 여행의 계기이자 가장 기대를 품었던 Bregenz에서의 오페라 감상,
그 티켓을 꼭 쥐고 드디어 떠난다.



일단 휴대전화의 데이터 차단.
재밌는 것은 예전에 해외 데이터 차단을 신청했던 적이 있다면 신청하지 않아도 외국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데이터가 차단된다고. ^^*






출국 심사장으로








출 바~~~알!

창밖의 설렘은 내 것인가 모두의 것인가












도착 1분전



취리히 공항에서 취리히 공항역 플랫폼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이젠 취리히 공항역 마저 편안하다.






취리히와의 여섯 번째 인사.






이 시계를 보니 내가 스위스에 온 게 맞다!


지난 번 스위스 여행 때 집에 가져갔던 몬데인 디자인 벽시계,
그 모습은 늘 날 설레게 한다.




Congratulations Our Silver Wedding & I'm Glad to Meet Schwe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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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ng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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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lpaper2U! 2014-8 (향기의 8월 바탕화면) ]











8월, 뜨거운 열기를 피해 진한 휴식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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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위 바탕화면을 사용하시려면 
http://wallpaper2u.tistory.com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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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8 ] 2014.1.10. 금요일,

바르셀로나에 가기 위해 취리히 공항으로 이동했던 날.

뮌헨에서 취리히 공항역까지 열차로 4시간 소요되므로, 이 날은 이동하고 쉬는데 중점을 둔 날이다.



호텔 체크 아웃 시간까지 쉬다가 열차 시간에 맞춰 숙소를 나섰다.


뮌헨 역






뮌헨역이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전 구역에서 흡연 금지.






뮌헨 역 내 코인라커와 유인 짐보관소









플랫폼









우리가 이용했던 열차



우리가 타야 할 객차를 확인


그런데 창에 붙은 행선지 표시를 보고 잠깐 혼란.
우리는 취리히가 아닌 취리히 공항역까지 가야한다. 분명 갈아타는 열차가 아니고 공항역까지 가는 열차의 시각을 확인해뒀는데 낭패.
뒤늦게 눈치를 챈 것은 공항역 다음 역이 취리히 역이라는 것 - 늘 스위스 인터라켄이나 루체른 또는 취리히 역에서 출발하여 취리히 공항역을 이용했던 터라 지금 이 열차는 반대 방향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미처 생각지 못한 것. (허탈^^)


자전거를 싣는 공간(예약 필수)



1등칸의 위엄^^*



열차 좌석 위에는 이렇게 좌석 번호가 매겨져 있는데, 미리 예약된 좌석의 경우는 여기에 예약자의 출발-도착 역이 표시된다.
사진의 경우 네 좌석 모두 예약자가 없는 상태(예약 필수 열차가 아니니 그냥 이런 좌석을 찾아 앉으면 오케이)



딱히 점심을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아 미리 사온 것으로 해결.




이제 취리히 공항역에 이르도록 창 밖 풍경 삼매경












드라마도 보고



다시 창 밖 풍경에 매료






내년 쯤 다시 갈 예정인 린다우, 브레겐츠 호수변 풍경 (이 여행 전에 미리 생각하고 있던 곳이라 눈이 번쩍)








취리히 공항 주변 마을 숙소에 도착
(공항 주변 호텔의 경우 대부분 공항과 호텔 사이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겨울이어서 아직 오후 5시 30분 경인데도 이렇게 어둡다.






간단하게 숙소 주변 산책을 하고






호텔에 돌아 와 휴식


호텔에 비치된 TV


(베젤에 시계가 있어 신기한 마음에 찍어 두었다. 티비 뒷면에는 'HOTEL TV'라고 찍혀 있다. 아마도 이런 호텔에 남품하는 모델인가 보다.)








이동만을 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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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8.4. 목요일, 여행 마지막 날.
취리히 공항을 통해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Interlanken Ost(인터라켄 동역) 09:00 출발

 

Zurich(취리히) 10:58 도착
비행기 출발시간이 21:35이니 취리히를 둘러보며 여행을 정리하자.

 

코인 라커에 짐을 보관하고 취리히 역을 나선다.

 

취리히 역의 모습

 

역을 나선 후, 먼저 Limmart(리마트) 강변을 따라 Grossmunster(대성당)을 향해 간다. 

 

멀리 Fraumunster(프라우 뮌스터, 성모 성당)이 눈에 들어 온다.

 푸른 지붕 첨탑을 가진 교회가 성모 성당.

 

 

 

 우리도 다리 난간에 걸터 앉아 잠시 쉬며 점심.

 

 

대성당

 

[ Grossmunster (대성당) ]
11~13세기에 걸쳐 지어진 스위스 최대 규모의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
샤를 마뉴 대제가 세운 참사회로 지어졌다가 중세에는 콘스탄티누스 주교회로 이용되었다.
스위스 교회 개혁을 상징하는 이 교회는 종교개혁가 쯔빙글리가 설교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세 층으로 구분된 웅장한 파사드, 금속 소재로 덮인 동그란 연두빛 지붕이 인상적이다.

 

 

 

 

교회 앞을 흐르는 리마트 강을 사이에 두고 프라우 뮌스터(성모 성당)과 마주하고 있다.

 

 

 

이 교회에서 사역한 또 다른 종교개혁가 Heinrich Bullinger(하인리히 블링거)의 모습이 교회 벽면에 있다.

 

 

 

교회 내부의 모습과 스테인드 글라스를 설명해 놓은, 방문객을 위한 안내판이 벽에 걸려 있다.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도록 제작된 보드)

 

다윗이 수금을 타는 모습을 나타 낸 스테인드 글라스

(내부 사진 촬영 금지인데, 위 사진을 찍을 때까진 몰랐다. 첨탑에 올라가기 위해 매표하는데 표를 파는 아가씨(?)가 촬영 금지란다. ^^)

 

내부에서 첨탑에 오를 수 있는데, 184개의 계단을 올라가면 알프스와 취리히 호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제 성모 성당으로 간다.

 

 

 

 

[ Fraumunster (성모 성당) ]
853년도 루이 르 제르마니크가 귀족 자제를 위한 여학교로세운 건물로,
건축 당시에는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다가 12~15세기에 걸쳐 지금의 바로크 양식으로 개축되었다.

 

 

내부는 성경을 기초로 한 샤갈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비롯해서 조각가 자코메티의 사촌인 Augusto Giacometti(어거스트 자코메티)가 유리 장식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내부 사진 촬영 금지)

 

 

리마트 강을 따라 취리히 호수를 향해 간다.

 

 

 

 

 

Zurich-see (취리히 호수) 

 

 

 

 

 

 

 

 

[ Pestalozzinlage (페스탈로찌 공원) ]
취리히 역에서 반호프거리를 따라 조금 걸으면 있는데, 공원이라고 하기엔 작은 잔디 광장이다.

 페스탈로찌 동상

 

탑승구가 있는 대합실에서 찍은 취리히 공항

집으로 돌아간다.
모든 여행(일정)이 끝났다.
늘 이 시간은 피곤함과 서운함이 밀려온다.

8.4. 21:35 취리히 출발 / 8.5. 15:20 인천 공항 도착

 

 

 

드디어 2011년 향기의 여름 휴가 여행 포스팅이 끝났다.
거의  일 년에 걸쳐 지난 순간들을 다시 맛본 추억여행이
다시 떠날 날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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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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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k 2012.08.24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들은 몇백년 전에 세운 도시도 저렇게 건물과 건물 거리와 거리가 모두 조화롭게 만들었는데
    우리는 요즘 만드는 신도시 마저도 교통 체증, 꼴 사나운 건물들, 이상한 도시계획... 왜 이렇게 밖에 안될ㄲㅏ?

    • BlogIcon 향기™ 2012.08.25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사람의 삶과 공익 보다 내 이익이 중요한 삶의 가치라 생각해서 아닐까 합니다. 자신의 불이익은 절대 못 참는 심뽀. 그리고 내게 이익이 되면 사회적 국가적 손해의 크기는 아랑곳 하지 않는 것, 참 아쉽습니다.


2006.8.10. (목) 지난 추억 속으로 - 스위스 루체른과 취리히
하루 일정으로 지난 추억을 되살려 보는 날

밤 열차로 아침 6시가 조금 넘은 시간 취리히 도착. 십 년만에 다시 찾은 곳인데도 예전 그대로의 모습임을 금세 알 수 있다.






역내 코인라커에 짐을 두고서, 루체른으로 가는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에 둘러본 취리히역 앞 모습.






07:50 경 루체른 도착, 역시 두 번째 찾은 루체른에서 옛 기억 더듬기에 들어간다.

루체른 역






역을 나서면 바로 대하는 Vierwaldstatter see (피어발트슈테터 호수)









역 앞 선착장에서 우편 시립미술관에 이르는 풍경 (12컷을 모은 파노라마, 클릭하면 크게 보임)


호수를 둘러볼 수 있는 페리가 떠나는 선착장




[ Kapellbrucke (카펠교) ]
루체른의 상징이며 유럽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다리. 1333년에 세워졌으면 200m 길이의 다리 전체에 지붕이 덮여 있는 특이한 형태를 갖고 있다.
지붕 천정에는 17세기에 루체른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과 수호성인을 새긴 110장의 판화가 걸려 있다.
다리 끝에는 8각형의 물탑이 있는데 보물이나 각종 서류를 보관했다. (현재는 기념품점)


















피어발트슈테터 호수 (루체른 역 건너편에서 본 모습)






호수와 멋지게 어우러진 시립박물관과 루체른 역사의 모습




[ Hofkirche-Sakristei (호프교회) ]
루체른 사진임을 즉시 알아보게 하는 모습을 지닌 호프교회






호프교회 앞에서 뒤돌아 본 시가지 모습



호프교회 내부






교회 왼편 주랑, 정원인가 하였더니


아름답기까지한 교회묘지다.





[ Lowendenkmal (빈사의 사자상) ]
덴마크의 유명한 조각가 토르발트젠의 작품.1792년 빠리 튈르리 궁전에서 루이 16세와 마리 앙뜨와네뜨를 보호하려다 전사한 786명의 스위스 용병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조각.
죽어가는 사자의 모습에서 몰락한 왕가와 그들을 지키려는 용병의 슬픔이 보인다.





루체른 시내 조그만 광장







[ Spreuebrucke (쉬프로이어 다리) ]
1408년에 세워진 것으로 카펠교의 명성에 가려있어도 옛모습을 잘 간직한 의미있는 다리. 카펠교처럼 다리를 덮은 지붕에 67개의 그림이 걸려 있다. (카펠교와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









피어발트슈테터 호수로 부터 흘러내리는 물줄기. 양과 속도가 엄청나다.













취리히로 돌아 와, 추억을 더듬으며 이리기웃 저리기웃 거린다.

취리히 공과대학으로 올라가는 폴리반 (대중교통 수단 중 하나)




[ Grossmunster (대성당) ]
12세기부터 100여 년에 걸쳐 지은 스위스 최대 로마네스크 양식 성당.


대성당에서 리마트강 건너편에 보이는 Fraumunster (성모성당)






성모성당에서 바라 본 대성당



성모성당쪽 강변에서 바라 본 대성당. 빅토르 위고가 이 대성당의 종탑을 가리켜 '후추가루통'이라 불렀다는 말이 생각나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취리히 역으로 되돌아 가는 도중 만난 시가지 모습






취리히 역 앞 광장



취리히 역의 멋진 모습








모두 눈에 익어 부담없는 하루를 보냈던 루체른과 취리히를 뒤로 하고
이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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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모니터 색감에 자신이 없다.
여전히 오늘도 땀이 흐르고 의자는 뜨겁다.
그래도 승리하는 하루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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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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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reworld™ 2010.08.23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 너무 잘 찍으셨네요. 감동받고 갑니다.

  2. 2010.08.23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소나기♪ 2010.08.2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쩨른.. 은근 심심한 도시더군요.ㅎㅎ
    날씨가 흐린지 모르겠지만 전에 비해서 시안과 옐로우가 아주 약간씩 더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 BlogIcon 향기™ 2010.08.24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종잡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캘리브레이션 도구도 없으니 말입니다. 한참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감각이 사라져 버려 그냥 적응해 버리는 눈을 보며 갈팡질팡입니다.
      루체른은 한 바퀴 돌고 나면 더 볼게 없을 정도로 조용한 면이 있죠. 그 게 좋아서 또 갔었는데 정말 심심했습니다. 날씨도 많이 좋지 않았구요. ^^*

  4. BlogIcon MORO 2010.08.25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하나 하나가 달력이네요..;)

    • BlogIcon 향기™ 2010.08.26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위가 막바지로 치닫지 않나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가을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5. BlogIcon 텍사스양 2010.11.23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이 시원시원 너무 좋습니다..
    저희는 인터라켄에서 '골든패스' 기차로 가 보았습니다..

    다른 곳들 사진도 기대하며 둘러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