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8.12. 화요일, 오늘은 샤프하우젠으로 라인폭포를 보러간다.
그 동안 취리히에 여섯 차례나 들렀지만 가보지 못했던 곳이다.




화창한 날씨는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 시킨다. 취리히 중앙역으로 간다.


참 볼 때마다 멋없는 역이라는 생각.








라인폭포가 열차 창밖에 나타났다. ^^




샤프하우젠 역을 나서면 바로 버스 정류장


1번 버스를 타고 라인폭포로 간다.


정류장에 내려 위치를 확인






물소리가 시원하게 들린다.




낙폭은 작지만 웅장한 물줄기 (유럽 최대 규모를 가진 폭포)






























무궁화는 볼 때마다 반갑다.


* Schlossli Worth 뵈르트 성 *

현재는 레스토랑으로 사용.












뵈르트 성 건너에 보이는 성이 Schloss Laufen 라우펜 성이다.
















샤프하우젠 역




여행 마지막 날이어서 더욱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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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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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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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여행객 2015.09.09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말에 취리히여행을 하게되어 저도 샤프하우젠에 가보려구합니다! 정말예쁘네요 역시!
    근데 교통비가 취리히에서 왕복 46프랑정도 던데.. 이건 슈퍼세이브가 없는표인가요?ㅠㅠ

    • BlogIcon 향기™ 2015.09.11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위스 패스를 사용한 관계로 요금에 대해선 상세히 알진 못합니다.
      철도청 홈페이지 검색 해보니 따로 수퍼세이버 티켓이 뜨진 않네요.
      말씀하신대로 46프랑으로 검색되는데 Day Pass로 된 걸 보니 왕복할 수 있지 않나 보입니다. 역 창구에 문의하시는 게 가장 정확하고 유리한 선택을 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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